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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자식들 명절때 지방 시댁 따라가나요?

u..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2-08-21 10:04:52
차로 5시간 거리 남쪽지방이에요.
고등때까진 잘 다녔는데
대학 2학년들이 넘어가니 집에 있고싶어해요.
다들 따라다니나요?
IP : 223.62.xxx.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가득
    '22.8.21 10:08 AM (118.235.xxx.61)

    큰일 없으면
    당연 함께 갑니다
    휴가나 행사는 거의 안가지만 어른들 생신과 명절은 빠지지 않아요

  • 2. 저흰
    '22.8.21 10:08 AM (58.239.xxx.59)

    비행기타고 가야 하는 곳이예요 제주도
    6월부터 추석표를 알아봤는데 매진이더라구요 이번 추석엔 표도 없으니 안가면 안돼냐고 했는데
    남편이 난리났어요 할머니 계시는데 뵈러 가야지 어딜 안가냐구요 백방으로 취소표 알아보고 있어요

  • 3. ..
    '22.8.21 10:13 AM (1.232.xxx.6)

    당연히 같이 갑니다

  • 4. 그래도
    '22.8.21 10:14 AM (49.161.xxx.218)

    명절엔 할아버지 할머니 만나러 가지않나요?
    우린 명절엔 다들 갔어요

  • 5. ㅡㅡㅡ
    '22.8.21 10:18 AM (70.106.xxx.218)

    예전에 보니 사촌언니 오빠들 .. 대학생 되고나니 안가고 안오더만요

  • 6.
    '22.8.21 10:19 AM (211.36.xxx.123)

    명절은 가죠

  • 7. ...
    '22.8.21 10:23 AM (220.75.xxx.108)

    저희도 제주도.
    제사에 목숨 거는 집이었는데 큰집에서 제사 가져가니 할 것도 없고 가도 좋아하지도 않네요.
    도착하자마자 부모님께 인사만 드리고 바로 나와서 호텔방에서 편하게 뒹굴고 제주에만 있는 것들 먹고 마시고 쉬어요.

  • 8. .....
    '22.8.21 10:24 AM (121.130.xxx.181)

    우리집은 상황에 따라 달라요.
    별일 없으면 오고, 알바같은 개인 일정 있으면 안오고요.
    안온다고 뭐라고 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래서 매번 명절마다 빠지는 애들 몇 명씩 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해요.

  • 9. ㅇㅇ
    '22.8.21 10:33 AM (175.207.xxx.116)

    취업준비생이 되니 안오더군요..

  • 10. 시숙들
    '22.8.21 10:35 AM (180.69.xxx.74)

    시조카들 장손도 잘 안와요
    명절엔 가끔. 제사는 아예 안오고
    아무도 왜 안오냐고안해요

  • 11. ㅇㅇ
    '22.8.21 10:57 AM (39.7.xxx.16)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은 명절이나 생신때 애들은 거의 못와요
    타지역이기도 하고 애들이 다들 바빠서요
    어쩌다 시간날때 오는 애들 가끔 있는 정도에요

  • 12.
    '22.8.21 11:11 AM (61.254.xxx.115)

    잘 안갑니다 부모 애틋한 남편이나 다니면 되죠 애들은 안가고 싶어함.

  • 13. 뭐하러
    '22.8.21 11:16 AM (39.124.xxx.166) - 삭제된댓글

    조부모들도 만났을때 잠깐만 반갑고 이뻐하지
    나머지 시간들은 챙겨주고 신경쓰고 하기도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조부모도 본인들 일이나 자식들일이
    더 궁금하고 재밌지 뭐 손주들까지
    그렇게 시시콜콜 관심있고 그렇지 않더라구요

    조부모가 넘넘 잘해줘서 손주들이
    굳이굳이 가겠다고 난리치는거 아님
    젊은애들 바쁘고 할일 많은데
    노년으로 향해가는 사람들에게
    너무 시간 쓸 필요 없다고 봐요
    자식본인들이나 잘하고 싶음 잘하던가...

  • 14.
    '22.8.21 11:19 AM (61.254.xxx.115)

    우리시댁은 자기 아들만 좋아라하고 아들만 쳐다보지 손주들은 어릴때부터 안이뻐했거든요 애들도 정없으니 별로 그닥 안가고싶어합니다

  • 15. 참내
    '22.8.21 11:25 AM (58.239.xxx.59)

    잘해주고 좋으면 가지말래도 애들이 먼저 나서서 가자고 합니다
    1년에 두번 명절에 보는데도 멀뚱멀뚱 소닭쳐다 보듯이 서로 눈알만 굴리고 빈말이라도 애들한테 말한마디없고 친척이 살갑고 오랜만에 보면 반갑고 하면 가지말래도 갑니다

  • 16. ...
    '22.8.21 11:51 AM (223.62.xxx.226)

    부모 자체가 1년에 2번 명절에만 가니 그 자녀도 오긴하던데... 물론 입시다 시험이다 이럴땐 안 오고요

  • 17. 가요
    '22.8.21 12:34 PM (211.246.xxx.208)

    저흰 하루만 있다오니 따라는 오더군요.명절 생신 외 따로 가지는 않아요.

  • 18. 보통
    '22.8.21 1:06 PM (122.42.xxx.238)

    고등땐 잘 못 오고
    대학생 되니 다들 오던데요..
    저희도 그 정도 걸리는 시댁이에요.
    무슨 특별한 일이 없는 한에서요..

  • 19. ..
    '22.8.21 1:30 PM (211.197.xxx.32)

    알바랑 진로때문에 이번에 부부만갑니다

  • 20. ..
    '22.8.21 2:59 PM (124.54.xxx.144)

    서울 사는 동서네는 조카들이 만나서 노는 거 재미있다고 다 같이 내려온대요
    명절 요리 안 하고 외식하고 카페가고 재밌게 놀기는 해요
    저도 명절같아서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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