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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백종원 체력이 대단하네요.

영향력 조회수 : 17,936
작성일 : 2022-08-20 00:37:02
백페커 보는데 미군부대 1500명이 먹었네요. 백 패커 인원중에
제일 일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정말 대단...
딘딘 저질체력인데 몸살 안나는지 몰라요.
IP : 27.1.xxx.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2.8.20 12:39 AM (223.38.xxx.17)

    최근에 할아버지 필이 확 나요.

  • 2. 모모
    '22.8.20 12:40 AM (222.239.xxx.56)

    그분은
    음식에 진짜 진심인거같아요
    외국가서 길거리음식 먹는프로보면
    그나라말 다알구요
    모르는 음식도없고
    먹는법도 모르는게없고
    요리에 정말 관심많더군요

  • 3.
    '22.8.20 12:40 AM (220.94.xxx.134)

    왜 미군들을 저리먹이나요? 한식 알리려?

  • 4. ...
    '22.8.20 12:41 AM (218.159.xxx.228)

    국뽕노린 거 아닐까요? 미군들이 먹고 맛있어하는 거 클로즈업하고 한식의 대단함 어쩌구...

  • 5. .
    '22.8.20 12:59 AM (175.116.xxx.238)

    여러군데서 의뢰가 와요. 이번주엔 청송교도소 교도관들 식사 준비했고 한국 군대도 갔었고 어린이집도 갔었어요.

    저도 보다보면 엄청 힘든데도 웃으면서 항상 해결해내는구나 싶어요. 그리고 윗분 말대로 예전에 스트리드푸드파이터 할때보면 진짜 언어며 요리며 그 역사며 술술 말하는데 대단하다 싶었어요.

  • 6. ..
    '22.8.20 1:20 AM (182.231.xxx.124)

    잘먹어서 체력이 좋은가봐요
    얼굴이 완전 금두꺼비상

  • 7. ..
    '22.8.20 1:29 AM (112.150.xxx.19)

    정신력이 강한 사람 같아요.
    나이를 무시 못할텐데...정말 열심히 사는분 같아요.

  • 8. 불앞에서
    '22.8.20 1:47 AM (125.134.xxx.134)

    일하는걸로 성공할려면 체력 정신력이 상상을 초월해야 합니다. 타고난것도 있지만 노력도 많이 할껍니다.

  • 9. ....
    '22.8.20 2:01 AM (175.113.xxx.176)

    그만큼 음식에 진심이었으니 그만큼 성공했겠죠 ..아무리 금수저로 태어나도 백종원본인도 그만큼 악착같고 노력도 장난아니게 했기에 지금의 백종원이 있겠죠 ..아니었으면 그냥 많고 많은 이름 모를 금수저들중에한명이었겠죠 ..

  • 10. 대단
    '22.8.20 2:04 AM (218.148.xxx.213)

    이제껏 많은 프로 대부분 다 봤는데요.
    백패커가 제일 찐인거 같아요.
    음식 완성까지 우여곡절 뚫고 시간 다투며 만들어내고 사람들 끌고 가는거 다 리얼로 보여요.
    나를 따르라 좋게 말해 장군 느낌 나죠.
    매주 재밌게 봅니다.

  • 11. 저걸
    '22.8.20 2:31 AM (14.32.xxx.215)

    성공하려고 악으로 한게 아니라
    즐기면서 했다는게 제일 부러운 부분이죠
    스레스가 왜 없겠냐만 저 나이 얼굴에 저정도 웃상이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 12. 그냥
    '22.8.20 2:45 AM (41.73.xxx.76)

    성공했겠어요 ? 다 남모르는 노력이 필요

  • 13. 노력
    '22.8.20 3:50 AM (223.38.xxx.76)

    성시경이랑외국인들 한식요리알리는프로에서 대결을했어요. 더운 날씨에 외국인들이 힘들어하니 백종원이 가만히보다가 호스로 여기저기 바닥에 물을뿌려줬거든요. 성시경이 보다가 외국인보고 성공하려면 저렇게 뭐든지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했어요. 뭐든지 열심히 열정적으로하는사람인거죠. 백패커하면서힘들어서 살빠지고 헬스열심히한다고 하잖아요.

  • 14. ㅇㅇ
    '22.8.20 5:48 AM (119.198.xxx.18)

    군에 입대했을때도 요리 만들던 사람이에요.

  • 15. ..
    '22.8.20 6:34 AM (210.123.xxx.203)

    스트리트푸드파이터 최고였어요
    음식을 좋아해서 경연프로 많이 봤는데
    백종원씨 지식,열정, 노력에 감탄했어요

  • 16.
    '22.8.20 6:39 AM (112.150.xxx.31)

    방송초반엔 백종원이 좋아보이지않았어요.
    백팩커보니 진심 이더군요.
    음식과 사람을 좋아하지않으면 할수없는.진심이 있더라구요.
    사찰편은 무에서 유가나오더군요.
    백종원은 무엇을 하든 어느자리든 진심을 다해서 하는것같아요.

  • 17. ㅂㅂ
    '22.8.20 7:13 AM (125.249.xxx.147)

    성공한 사람은 독한 면이 있고 그 이유가 있어요.

  • 18. 확인을
    '22.8.20 7:32 AM (124.5.xxx.96)

    1500명 맞아요?
    미군 식단 부페라서 코너가 여러개 있고 그 중 일부일텐데요.
    한국식 급식 아니고 부페입니다.

  • 19. ㅡㅡㅡ
    '22.8.20 7:57 AM (183.105.xxx.185)

    방송 유튜브 사업 + 게임까지 지나치게 잘해서 ????? ....

  • 20. ...
    '22.8.20 8:04 AM (106.101.xxx.205)

    백패커에서 미군부대 급식이 제일 그냥그랬어요
    그치만 산꼭대기 사찰에서, 바다한가운데 기상선, 소방학교, 교도소 편은 밥이 주는 위로와 감사를 진심으로 표현하는 것 같아서 참 좋더라구요
    식수가 많으면 힘들건 사실이지만 고립되고 혹은 감춰져 잘 모르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는게 더 좋더라구요

    제게 제일 재미있었던 곳은 동물원!!!

  • 21. 동감
    '22.8.20 8:37 AM (1.220.xxx.117)

    저도 볼때마다 체력이 대단하다 싶어요.
    열정도 대단하고요.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이에요.

  • 22. 요즘
    '22.8.20 10:06 AM (180.68.xxx.158)

    거의 신선급?이 된거 같아요.
    섬세하기도 하고 배려심도 있고
    전체를 아우르며 가는 품새가 좋아보여요.
    한동안 지겨워서 그만 나오길 바랬는데…ㅎ

  • 23. ..
    '22.8.20 10:20 AM (223.39.xxx.159)

    그동안 백종원이 한식을 망쳤네, 장사꾼이네 뭐네 해도
    음식에 진심인 건 맞아요. 음식을 잘 알기도 하구요.
    예를들어 육개장을 양지 삶아 전통으로 끓이든 국거리 불고기감으로 속성으로 끓이든 사람들이 편하고 맛있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요리잘하는 엄마도 나이드셔서 육개장 귀찮다고 하시길래
    가르쳐 드렸더니 편리하게 종종 활용하시네요. 맛있다고.

    아무리 꾸며대고 방송이라 해도 백백커같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해결하는 거 보면 저건 PD나 작가가 솔루션을 주고 찍을 수 있는게 아니죠.

  • 24. 진짜
    '22.8.20 2:52 PM (223.39.xxx.189)

    백종원씨는 음식에 관해서는 진심이고 심지어 농부들의 마음도 읽어요
    한때 너무 많이 나오니까 지겹다하는 사람도 있지만

  • 25. 전 극혐
    '22.8.20 2:57 PM (125.185.xxx.173)

    첨엔 극혐했어요. 저사람 셰프도 아니고 그냥 프랜차이즈 오너일 뿐인데.. 왜 저리 백종원백종원 난리인가.
    티비 나오면 돌리고 관심도 없는데 너무 많이 나와서 짜증까지 났는데요. 최근에 스트리트푸드 파이터 보니 음식에 진심인게
    느껴지더라구요? 해박하기 까지.. 성시경 유튜브에서 언급되는거 들어보면 일상에서도 음식을 너무 좋아하고 소상공인 도와 주려는 마음이 보이더라구요. 뒤늦게 백종원님 팬 됐어요.

  • 26. 근돼지
    '22.8.20 3:26 PM (221.147.xxx.176)

    나쁜 의미가 아니라 체형이 장수 체형같아요.
    근육키운 몸이 아니라
    원래 뼈대도 굵고 흉통 자체가 큰,
    근육도 많고 살도 많은 근돼지형이 타고난 체력 좋대요.

  • 27. 식당 주방
    '22.8.20 3:44 PM (175.119.xxx.110)

    짬밥이 얼만데요.
    근데 방송일을 즐기는거 같아요.

  • 28. 인간성이
    '22.8.20 4:20 PM (124.49.xxx.188)

    좋아보여요, 강약약강이 아니라서 좋아요...

  • 29. 00
    '22.8.20 4:21 PM (14.45.xxx.213)

    워낙 음식 좋아하고 또 먹이는 것도 좋아했나봐요.
    형부 친구가 대학 때 백종원이랑 친해서 방학 때 친구들 여럿이랑 콘도에 갔었대요. 거기서 백종원이 친구들 밥을 해줬다는데 형부 친구 말이 그때 백종원이 만들어 준 탕수육이 평생 먹은 거 중 젤 맛있었대요. 근데 백종원이 밥하는 걸 정말 좋아서 해줬대요. 부잣집 아들이 밥 잘하는 것도 신기하고 또 해먹이고 친구들이 맛있어하는 걸 좋아하는 것도 넘 신기했다 하더라고요.

  • 30.
    '22.8.20 4:56 PM (14.50.xxx.28)

    음식 장사로 성공한 사람인데 그깟 1500명 분이 뭐가 어렵나요...
    우리 엄마가 10년 전 단가 평균 5천원으로 하루 매출 평균 300 찍었는데 준비만 해 놓으면 별거 없죠...
    준비도 백패커에서 보듯 각자 알아서 준비해주면 둥당거리지 않죠...
    백종원 타입은 오히려 '4-5인분만 만들아 주세요' 가 더 어려워요

  • 31. 1500명 아니고
    '22.8.20 7:54 PM (123.254.xxx.3)

    500명이에요. 그것도 많죠. 5명이 쩔쩔매고 하던데요.
    미군부대에 있는 카투사 포함 한국군인들이 더 많았고요.
    그들이 느끼한 미국음식만 먹다 한식을 먹으니 좋다고 잘 먹더군요. 보기 좋았어요.

  • 32. ㄱㄴㄷ
    '22.8.20 8:10 PM (125.189.xxx.41)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넘 좋아요..
    최근 백패커도 좋고요..
    몇번씩 봐요..
    암튼 그분은 능력자..
    능력있는사람이 그런 프로 해줘야지
    어거지로 아무나 할수없는일이니
    저도 백종원 넘 나와 지겹다 하면서도
    응원하게되네요...

  • 33. ㅇㅇㅇ
    '22.8.20 8:13 PM (223.39.xxx.25)

    저는 스트리트 보면서..
    진짜 저리 길거리 음식 막 먹어도 탈이 안나는 것인가.;
    그게 더 신기 했어요^^;;
    또 어찌 저리 가리는거 없이 잘 먹을수 있는지도 너무 신기하구요

  • 34. 백패커
    '22.8.20 8:31 PM (121.165.xxx.112)

    각자 알아서 준비가 쉬운게 아니죠.
    백종원 빼고 다들 본업이 아니잖아요.
    그저 요리좀 해본 연예인이죠.
    오대환만 요리병 출신이고..
    요리 준비도 2~3시간 주어지던데 대단한거죠.
    출장요리사 불러본적 있는데
    4명이서 3시간동안 40인분 준비하는 것도 엄청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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