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 다 아프고 사춘기 애들은 말 안듣고 남편이랑 말 안통하고..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밤마다 혼술 한잔 하면서 풀었더니 기억력이 더 안좋아지네요..
넋두리
... 조회수 : 617
작성일 : 2022-08-18 15:56:03
IP : 122.40.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18 4:38 PM (180.69.xxx.74)시간이 약이다 하고
친구도 만나 같이 애들 남편 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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