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내일 기자가 터뜨릴것도 없이 아들의 과오로 법무부장관 포기 할듯요
장승준 변호사빼곤
우영우 엄마가 태수미인줄 다 알게 될거 같아요
근데 아들은 어찌 누나인줄 알았을까요
즉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을꺼 같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영우 마지막
흐르는강물 조회수 : 4,968
작성일 : 2022-08-17 23:48:01
IP : 221.139.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8.17 11:48 PM (118.235.xxx.42)해커인데 그정도쯤이야 껌이겠죠
2. 사퇴하고
'22.8.17 11:57 PM (211.250.xxx.112)그 조건으로 우영우의 생모라는 사실은 덮는걸로 하지 않을까요
3. 근데
'22.8.18 12:01 AM (125.240.xxx.204)태수미가 뭐 잘못 했나요?
4. ㅎ
'22.8.18 12:28 AM (220.94.xxx.134)자식이 해킹했잖아요.
5. 그런데
'22.8.18 9:15 AM (175.223.xxx.224)장변도 태수미가 모친이라는거 알고
비굴해지지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