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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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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보고 나왔어요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2-08-17 16:31:12
뭔가 맘이불편하고 자꾸 보는중에 눈물이나네요. 저세대에 살았던 사람이라 그런가 ㅠㅠ 맘이 복잡하네요ㅠ
IP : 211.24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7 4:33 PM (211.246.xxx.250)

    잘 만들었다고 칭찬 받더라고요~
    이정재 정우성은 모든걸 가졌네요~

  • 2. ..
    '22.8.17 4:37 PM (211.243.xxx.94)

    이동진씨하고 하는 인터뷰 봤는데 이정재씨 꽤 진지하고 겸손해서 놀랐어요.
    감독은 안할거라지만 또 모른다고..
    잘돼서 보기 좋네요.

  • 3. ㅎㄹ
    '22.8.17 4:38 PM (211.205.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시대를 관통한 세대라..
    이웅평 귀순 ..아웅산테러..잘 녹여 담았네요.
    오랜만에 자막 올라가는 화면을 꽤 오랬동안
    보며 앉아있었습니다.
    영화음악도 좋았어요.

  • 4. 저도
    '22.8.17 4:41 PM (1.234.xxx.165)

    어제 봤어요. 가슴이 먹먹하던 장면 여럿이었어요. 저 시대를 약간 비껴가 살았지만...이제 대학생 나이 아이를 키우니 저 시대의 울림이 또 다르더군요.

    뒤에서 나오던 젊은 아이들은 영화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많다고 서로 왜 그런거야? 를 계속 묻더라고요.
    감독도 배우도 제 또래에 가까와서 그런가.......

    배우가 감독인 걸 감안하지 않아도 수작이라 생각해요.

  • 5.
    '22.8.17 5:26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고문장면 나올때 차마 못보겠더라구요ㅠ 눈물이 나고 저장ㅇ션이 사실이였다는게 분노가 치밀고 전쟁나던 말던 정우성이 전대갈 대갈통을 한방에 날려버리길 바랬어요 전 대학생 딸아이가 같이보고 나오며 맘이 복잡하다하더라구요ㅠ

  • 6.
    '22.8.17 8:5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이정재가 의외로 똑똑한가봐요~

  • 7. ㅇㅇ
    '22.8.17 9:10 PM (118.37.xxx.7)

    임세령이 사람 보는 눈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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