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어요.
어제까지 12화까지 봤는데
결국
'사랑, 러브'네요.
자신에 대한 러브.
삶에 대한 러브.
목표에 대한 러브.
내 옆 사람에 대한 러브.
러브를 받으며 태어나 자라나고
러브를 위해 포기하고
러브를 위해 죽고..
존경스럽네요.
인간의 삶 아니 모든 생명체의 삶은
결국 러브로 유지되는것임을
계속 알려주네요.
저도 살면서 지나고 보니
러브를 받고 주고 했을때
가장 살아있고 행복했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러브해야겠습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스터 선샤인 보고 김은숙 작가 말하고자 하는걸
음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2-08-16 08:26:59
IP : 223.38.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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