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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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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퇴근하고 집에와서 코 팔 때가 젤 좋아요

비밀 조회수 : 6,326
작성일 : 2022-08-12 23:17:51
코가 뻥 뚫리는 이 기분......
IP : 39.7.xxx.19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2.8.12 11:18 PM (58.148.xxx.110)

    상상하니 웃기네요
    원글님 나름의 힐링~

  • 2. 뭡니까
    '22.8.12 11:21 PM (175.223.xxx.212)

    제목보고 그냥 터졌잖아요 뭔가 진 듯한 이 기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 3.
    '22.8.12 11:23 PM (116.36.xxx.130)

    나만 코파는게 아니었구나!

  • 4. 아놔
    '22.8.12 11:23 PM (99.228.xxx.15)

    우리 중1아들하고 똑같네요.
    엄마 집에오면 코 시원하게팔수있어서 좋아~하는데 아이쿠 이놈아 학교에서 안파니 다행이긴허다 했네요 ㅋㅋ

  • 5. ㅇㅇ
    '22.8.12 11:23 PM (118.37.xxx.7)

    원글님 받고,

    전 집에 와서 방귀 뿡 뀌는거요 ㅎㅎ

  • 6.
    '22.8.12 11:26 PM (223.62.xxx.39)

    전 노브라에 나시티에 반바지 헐렁헐렁입고
    바닥에 대짜로 눕는거요

  • 7. 당황스럽네요
    '22.8.12 11:27 PM (47.32.xxx.156)

    이거 뭡니까 ㅋㅋㅋㅋㅋㅋ

  • 8. 인간사
    '22.8.12 11:29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사는 거 비슷비슷하네요
    ㅋㅋㅋ

  • 9. 그쵸
    '22.8.12 11:32 PM (175.223.xxx.59)

    이게 뭐라고 이거에 터지냐고오 진짜 웃으면서도 당황스럽네요 괜히 코 만지게 되고 ㅋㅋㅋㅋㅋ

  • 10. 개그맨
    '22.8.12 11:33 PM (122.254.xxx.137)

    왤케 웃기세요~미쵸ㄱ

  • 11. ㅋㅋ
    '22.8.12 11:36 PM (218.51.xxx.246)

    노브라에 나시티.헐렁반바지+ 코파기하는 1인 깜놀~
    비염있어서 코가 항상 막혀요 ㅜ

  • 12. 대박
    '22.8.12 11:36 PM (124.49.xxx.66)

    전 코 잘때로 봤는데
    코 팔때였어요? ㅋㅋㅋㅋㅋㅋ
    님 쵝오 ㅇㅈ

  • 13. 어휴
    '22.8.12 11:40 PM (106.102.xxx.95)

    코딱지 얘기에 애기들만 빵빵 터지는게 아니구나

  • 14.
    '22.8.12 11:42 PM (121.151.xxx.179)

    제가 그러다 콧구멍이 해를거듭할수록 자라고있어요ㅜ

  • 15. ...
    '22.8.12 11:45 PM (118.35.xxx.17)

    집에 오자마자 노브라로 있는거요
    집에서조차 브라하고 있어야 되는 분들은 언제 쉬나 싶을정도
    아무리 편한 브라탑이니 뭐니해도 노브라보다 편한건 없으니깐

  • 16. ,,
    '22.8.12 11:50 PM (222.238.xxx.250)

    생각해보니 일 다 끝내고 혼자 티비보며 코팔때가 있는데 그때가 릴렉스 타임이었나봐요 와 이런 깨달음을

  • 17. 그냥이
    '22.8.12 11:50 PM (124.51.xxx.115)

    노브라가 세상 편하죠
    남편이나 애들있는 집에서 노브라 하시는지 궁금

  • 18. …..
    '22.8.12 11:51 PM (116.127.xxx.175)

    대박 웃겨요 ㅋㅋㅋㅋㅋ

  • 19. 저는...
    '22.8.12 11:51 PM (223.38.xxx.124)

    방귀를 맘 놓고 끨 수 있어서요.
    뱃속의 가스를 비우는 일이 코 뚫리는것 만큼
    시원 + 만족 + 행복 입니다.
    아울러 쿠션에 다리를 높게 올리고 누워있는거요.
    집이 최고

  • 20. 쓸개코
    '22.8.12 11:52 PM (218.148.xxx.215)

    콧구멍이 계속 자란다는 저님 댓글을 보니..
    예전에 길가다 본 엄지로 코파던 여성분이 생각납니다.ㅎ
    콧구멍에 엄지 한마디가 쑥 들어감..ㅎ;

  • 21.
    '22.8.12 11:53 PM (14.32.xxx.215)

    노브라에 아사 잠옷입고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을때요

  • 22. 응?
    '22.8.13 12:04 AM (110.47.xxx.2)

    쓸개코님 어쩌죠 지금 해보니 저도 엄지가 들어가는데요 어머 두쪽 다 들어가요

  • 23. 예전에
    '22.8.13 12:17 AM (1.225.xxx.35)

    김서형씨 토크프로에서 하루죙일 방귀 참다가 집에와서
    변기통이 터져라 분출한다고 ㅎㅎ

  • 24.
    '22.8.13 12:28 AM (118.32.xxx.104)

    어머 나 지금 파고있었는뎅ㅋ

  • 25. ㅇㅇ
    '22.8.13 12:32 AM (118.37.xxx.7)

    지금까지 종합해보면,

    집에 오자마자 노브라에 아사 잠옷 입고
    쿠션에 다리 올리고 코파면서 티비를 보고 참았던 방귀를 뿡!
    그리고나서 큰대자로 마루에 눕는,
    여기가 무릉도원일세!

  • 26. 82
    '22.8.13 12:44 AM (182.219.xxx.35)

    읽으면서 코파고 있었는데 빵 터졌어요.
    내 얘긴줄...

  • 27. 쓸개코
    '22.8.13 1:05 AM (218.148.xxx.215)

    응님 한마디 다요?ㅎㅎ 그것도 두쪽 동시에요?ㅎㅎㅎㅎㅎㅎ

  • 28. 종합하신분
    '22.8.13 1:36 AM (58.79.xxx.114)

    미칠것 같아요 ㅎㅎㅎㅎ
    데굴데굴 덱데구르르르

  • 29. ..
    '22.8.13 1:44 AM (39.115.xxx.132)

    양반이시네요
    길가다 엄지로 코한쪽씩 막고
    길에서 코푸는 ㄱㅈㅆ들 너무 싫어요
    지발에 묻을까봐 엉덩이는 뒤로 쭉빼구요

  • 30. ㅋㅋㅋㅋ
    '22.8.13 7:16 AM (59.6.xxx.68)

    악 넘 웃겨요
    윗님 엉덩이 빼고 코푸는 아저씨가 눈에 보이는듯
    ㅋㅋㅋㅋㅋ

  • 31. 쓸개코
    '22.8.13 3:15 PM (218.148.xxx.215)

    39님 영상지원되는 댓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32. 둥글게
    '22.8.13 11:15 PM (180.228.xxx.218)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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