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 다니는데 왜 이렇게 화나죠

아아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2-08-12 13:48:35
직원들이 자기 일을 안 챙겨요
일하기 싫다는 애들 데리고 뭐하나 싶음
내가 사장도 아니고 전 인사권도 없는 중간 관리잔데 말이죠
IP : 39.7.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리
    '22.8.12 1:50 PM (219.249.xxx.53)

    다니기 싫은 가 봄...
    짤려도 그만...
    가고자 했던 곳 못 가고 대충 우선 들어 온 회사
    애사심도 의욕도 없는
    언제라도 짐 쌀 준비 된 회사 인 가 봐요

  • 2. ㅇㅇ
    '22.8.12 1:57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한두명 그렇다면 그런 사람은 어디나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그렇다면 회사문제일수도..

  • 3. ...
    '22.8.12 2:30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진짜 그런 사람들이 처신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얼굴이 얼마나 두꺼운 건지...

  • 4. ㅇㅁㅇ
    '22.8.12 2:40 PM (58.143.xxx.14)

    님은 님일 잘챙기나요

  • 5. ㅋㅋㅋㅋㅋ
    '22.8.12 2:41 PM (39.7.xxx.130)

    제 일 챙기다가 제 일을 방해하는 지경에 이르러서 남일도 챙기고 있습니다...

  • 6. 111111111111
    '22.8.12 2:49 PM (61.74.xxx.76)

    저희도 그래요 ㅠ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만 하고 서로 전화안받을라고(받으면 바로 내일이 되니까)
    벨소리 울리면 전화받는척 밖으로 나갑니다 ㅋㅋ 눈에 다 보여요 일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게
    업무분장이 되어 있는데 귀찮은일은 떠넘기고 피곤한일은 개입하기 싫어하고 ㅎ
    들어오는 직원들이 하나같이 다 그러네요 ㅎ
    저 들어오기전에 있던 부장만이 진짜 애사심에 성실함이 가득했는데 사장동생이 들어와서 내쫓더니
    나가서 승승장구 하더라고요 ㅠ 그런사람을 붙들어야 회사가 커가고 안정이 되고 시끄럽지않은데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고나서는 개판오분전입니다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36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jtbc 19:40:06 170
1804535 보복운전 당한거 신고해도 될까요? ㅇㅇ 19:38:06 99
1804534 도움 절실 ) 갑자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2 아프다 19:32:34 269
1804533 ‘보유세 인상’ 서울시민 찬성 43.3%-반대 28.9% 집값정상화 19:31:38 254
1804532 일 발음 구분 좀 해주세요 1 두부면 19:29:27 166
1804531 어린이집 상담일에 생리피크ㅜ 4 .. 19:28:48 271
1804530 cma계좌의 돈이 어디로 간걸까요~~? 4 Cma계좌 19:28:46 359
1804529 흔들바위 글 오늘은 안올라 왔어요? 1 ........ 19:23:24 167
1804528 7시30분 LIVE 북 콘서트 ㅡ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1 같이봅시다 .. 19:20:25 128
1804527 이런 경우 납득하시겠어요? 6 오나라 19:19:35 350
1804526 에어콘청소 이벤트 하는곳 없나요? .. 19:17:27 78
1804525 나솔28기 영철 영자 벌써 삐그덕하는건가요? 나솔 19:16:30 602
1804524 출근시간 10분전에 도착하시나요? 5 그린 19:13:14 505
1804523 82쿡 내글 쓴거 다 삭제했어요 13 하하 19:13:07 844
1804522 요즘옷입기힘들어요.어떤스타일로입으세요? ㅇㅇ 19:12:41 231
1804521 어제 베스트 친정으로 가출했던 사람이에요 3 어제 19:06:39 913
1804520 이란 팔레비 왕가 3 이린 19:05:54 768
180451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8 만우절 18:59:10 1,079
1804518 소고기무국 냉장보관기간은요? 2 .. 18:58:44 155
1804517 주 이란대사 미국과 거래많은 한국 호르무즈 못지나간다 5 ... 18:57:31 797
1804516 할머니집 자취 21 대학생 18:54:01 1,613
1804515 오해였겠지요 2 ... 18:42:50 677
1804514 김규현 변호사, 채상병 사건의 책임자 임성근 前 해병대 1사단장.. 5 !!!!!!.. 18:41:35 850
1804513 공장형 피부과 주베룩이요 1 그린 18:40:54 589
1804512 오늘 애프터마켓에서 주식 내리는 이유? 3 .. 18:40:12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