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에 무덤덤해지는 나이??

ㅇㅇ 조회수 : 4,119
작성일 : 2022-08-10 15:54:29
그런게 있나요?
IP : 118.235.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8.10 3:55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없쥬....

  • 2. 별...
    '22.8.10 3:56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나이 없어요

  • 3. 없음
    '22.8.10 3:56 PM (219.249.xxx.53)

    친정아버지 70대 후반인데
    지금도 바람 진행중
    엄마는 매일 매일 악다구니 쓰면서 이혼은 안 해요
    나가면 나간다고 뭐라하고
    안 나가면 안 나간다고 뭐라 하면서 매일을 싸웁니다

  • 4. 허허
    '22.8.10 3:59 PM (211.219.xxx.108)

    70대 후반에도 바람 피우는게 가능하군요. 체력이 좋으시다고 해야하나...참 친정 어머님도 평생 속이 썩어 문드러지셨겠어요

  • 5. 감정
    '22.8.10 4:03 PM (125.190.xxx.212)

    그런 나이는 없고 그런 사이는 있어요.

  • 6. ㆍㆍㆍㆍㆍ
    '22.8.10 4:08 PM (211.208.xxx.37)

    육십넘어서 남편이 젊은 여자랑 살림 차린걸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진심으로 그 여자 인생이 불쌍해서 반찬 만들어서 찾아갔었어요. 찾아가서는 젊은 여자가 왜 이러고 사냐고 했데요. 진짜 진심으로 그 인생이 불쌍했다고 하더군요. 화도 안나고 그냥 그러고사는 인생이 불쌍해서 반찬주고 몇마디 하고 왔는데 그 여자가 그 다음날 짐 싸서 떠났었죠.

  • 7. 맞아요
    '22.8.10 4:10 PM (218.152.xxx.242)

    저요~~~ 뭔 짓을 하건 이젠 상관 안해요
    돈 벌어다 주고 저 귀찮게 안하면요
    막내 대학 들어가면 뻥 차버릴거예요

  • 8. ..
    '22.8.10 4:11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평생 바람 피는 사람은
    배우자가 부처님이 아닌 이상은,
    목숨 걸고 피는 거겠죠? 거의 외도 살인각..

  • 9. ...
    '22.8.10 4:25 PM (58.234.xxx.222)

    저도 다른여자한테 돈만 안쓰만 별로 신경 안쓰일거 같아요.
    나만 모터치면 상관 없을거 같네요.

  • 10. ...
    '22.8.10 4:25 PM (175.113.xxx.176)

    솔직히 애정이 1이라고 남아 있으면 그런게 있겠어요...211님이 드신 예는 진짜 저런여자분이 거의 소수일듯 싶어요...ㅠㅠㅠ 그 젊은여자도 솔직히 그게 느껴졌으니 자기 잘못 알고 떠나겠죠 . 저런성격의 여자랑 살면서 바람 피우는 그남편 진짜 어떤인간이 너무 궁금하네요

  • 11. ㅡㅡ
    '22.8.10 4:33 PM (211.202.xxx.183)

    그럴나이는 없겠지요
    포기하고 돈받으니 사는거겠지요

  • 12. 저도
    '22.8.10 4:39 PM (198.90.xxx.177)

    위에 상대방 여자 찾아가서 왜 그렇게 사냐라고 했다는 분이 이해가 갑니다

    나이든 남편 장점, 단점 다 알기에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13.
    '22.8.10 4:55 PM (117.111.xxx.203)

    저는 부는 바람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 14. ..
    '22.8.10 4:57 PM (180.69.xxx.74)

    돈 안쓰면 누가 좋대요 ㅎㅎ

  • 15. 신기하네요
    '22.8.10 5:0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60중반 지나니
    남편 만약에 바람핀다면
    있던 애정은 다 사라져 버릴것 같고
    갈수록 보살펴 줘야 할것 투성이
    이게 웬떡이냐 싶어
    후다닥 넘겨줘 버릴것 같은데요
    평생 살아온 의리와 우정으로 사는데
    의리깨버리고 좋아하 하면
    고맙쥬....

  • 16. 신기 하네요
    '22.8.10 5:07 PM (182.216.xxx.172)

    60중반 지나니
    남편 만약에 바람핀다면
    있던 애정은 다 사라져 버릴것 같고
    약은 한주먹씩 먹으면서
    식이랑 운동은 죽어라 안하는 남편
    갈수록 보살펴 줘야 할것 투성이
    이게 웬떡이냐 싶어
    후다닥 넘겨줘 버릴것 같은데요
    평생 살아온 의리와 우정으로 사는데
    의리깨버리고 좋아하는 여자 생겼다 하면
    고맙쥬....

  • 17. 기혼의바람은
    '22.8.10 5:13 PM (175.208.xxx.13) - 삭제된댓글

    바람과 동시에 돈도 나가요
    마음과 돈까지 가정에서
    사라지는 젤 천박한 짓거리죠
    절대로 무덤덤해지진않아요
    다만 밥을 굶기세요

  • 18. 바람
    '22.8.10 5:13 PM (182.172.xxx.136)

    펴도 상관 없다는 분들은 남편과 함께
    돈도 떠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내 능력 있으니 상관없다? 이혼할 때 무조건
    50프로는 남편 몫이고, 내 아이들에게 갈 돈을
    딴년이 기를쓰고 뺏어가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 19. 설마요
    '22.8.10 6:39 PM (175.114.xxx.59) - 삭제된댓글

    70이 넘으신 할머니도 할아버지가 노래방에서
    도우미들이랑 노는거 통황ㅕㄴ결이 되서 듣더니
    벌벌떠시던데...

  • 20. 디도리
    '22.8.10 10:24 PM (112.148.xxx.25)

    불쌍하다는건 얼마나 쓸모없는 인간이길래
    구역질은 이해가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37 오메가 섭취후 염증수치가 낮아지면 멍도 빨리 없어지나요? 오메가 20:26:54 57
1812536 일베의 최후가 어떤지 확실히 보여줘야... 2 이참에 20:25:34 77
1812535 저는 대군부인 불매 안 해요 1 .. 20:23:19 147
1812534 성비가 안 맞긴 한가봐요 1 ........ 20:18:48 289
1812533 정용진 회장 설마 중2병 1 .. 20:16:21 241
1812532 백만년 만에 남대문시장 가보려는데 3 쇼핑조아 20:15:37 183
1812531 정지훈 2 20:12:15 452
1812530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5 ... 20:11:23 544
1812529 모자무싸 보면서 든 생각 1 ... 20:06:45 494
1812528 실시간 환율 1517.20 1 ... 20:06:02 353
1812527 장서갈등이 많아지는 추세인가요? 6 장서갈등 19:58:05 519
1812526 날 더워지니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건  4 아이스크림 19:55:21 909
1812525 새아파트 입주때 꼭 필요한 건 뭐가있을까요? 1 ........ 19:54:58 186
1812524 삼전합의서"원천 무효"삼전 전삼노 하루 만에 .. 2 삼전합의서 19:53:56 1,057
1812523 넷플 아모르 영화 보신 분 어떠셨나요 2 .. 19:53:13 360
1812522 아래 스벅 다녀왔다는 글 댓글보고..멸공 ? 6 ㅇㅇ 19:50:32 531
1812521 빌라 매매도 많이 되네요. 2 좋은동네 19:45:44 651
1812520 시한부 선고 받고 주변에 알리셨나요? 7 어쩐다 19:33:30 1,218
1812519 노인주택연금 해보신분들 어떠신지요 6 엄마딸 19:28:19 764
1812518 유의동 김영남 보좌관폭행 9 잘한다 19:25:17 499
1812517 김선태님 멋지게 기부하셨네요. 3 선순환 19:24:28 1,304
1812516 양파 요리 추천해주세요~~ 3 19:23:15 321
1812515 9천으로 삼전사서 7억 만들었대요 8 19:17:36 2,936
1812514 김용남 후보의 SK부근 용인땅 47억 매입 건, 신장식 의원이 16 ㅇㅇ 19:13:45 620
1812513 남의 것이면 사소한 것도 무작정 질투하는 사람들 1 ㅇㅇ 19:12:13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