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에 괴롭히는 아이는 피하는게 상책인가요

111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22-08-09 10:37:10
혹시 몰라 삭제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61.35.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물적
    '22.8.9 10:38 AM (220.117.xxx.61)

    동물적으로 약한개체를 괴롭히는 나쁜 아이들이 있어요
    못고칩니다.
    반 바꾸셔야해요
    유치원에서 왜 그런 요구사항을 안들어주나요.

  • 2. 스트레스
    '22.8.9 10:38 AM (211.245.xxx.178)

    받으면 같이 놀지 말아야지요 뭐.

  • 3. 11122
    '22.8.9 10:40 A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친구 있을때
    울아이 옆에도 오지말고 말도 걸지말라고 그 엄마에게 전달 부탁드렸어요
    그냥 우리 아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가까이 오지도 말라고요
    울아이에게도 그친구랑 말을 섞지않게 단속하고요
    같이 놀지말아라 이정도는 소용이 없더라고요

  • 4. 다른 아이들은요?
    '22.8.9 10:42 AM (106.102.xxx.152)

    유치원의 같은 반 아이들도 다같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
    이네요
    같은 반 엄마들은 반응이 어떤가요?
    피해 입는 아이들끼리 연합을 시켜야 할거 같은데요

  • 5. ..
    '22.8.9 10:42 AM (70.191.xxx.221)

    맞아요. 오은영 선생님도 그 아이와 놀지 말라고 얘기했어요.
    특히 그 아이를 만나면 우리애한테 말걸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하라 더군요.

  • 6. 123
    '22.8.9 10:45 AM (61.35.xxx.9)

    어휴.. 그랬군요..
    저는,, 같은 동네 아이이기도 하고 그 엄마도 서로 같이 집에도 오고간 사이라
    놀지 말라고 까지는 차마 말을 안했는데
    진즉 놀지 말라고 할걸 그랬어요.
    그 엄마가 빅 마우스라 직접대고는 말을 못했고.
    소문이 어떤 식으로 날지 몰라서요.
    저도 반 변경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학기 지나면 졸업이라..
    선생님에게도 그런 식으로 말씀 드려야겠네요.

  • 7.
    '22.8.9 10:56 AM (180.65.xxx.224)

    지속성 중요합니다
    일지처럼 계속 남기시고
    아이에게 욕하거나 때리는 반응은 절대로 못하게 하세요.
    대신 싫다 하지마 거절의사 표현하는거 중요합니다
    싫다했는데 계속 한 경우가 문제거든요
    어느정도 쌓여야 학폭 가능합니다
    아이가 매일 와서 말할때마다 녹음해두시는것도 좋아요.

  • 8. ...
    '22.8.9 11:06 AM (203.251.xxx.5) - 삭제된댓글

    놀지 말라고 하세요.

    선생님한테 떨어 뜨려 달라고 요청하세요.

  • 9. 슈퍼콩돌
    '22.8.9 11:45 AM (106.101.xxx.216)

    반에 이상한애 (정글짐에서 밑에서 애들 끌어내림) 피하려고 같이 놀지말라고 하고 다른 친구무리도 그렇게 하니 왕따로 학폭 간다고 쌩난리. 아빠는 목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7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1 봄봄 17:10:24 58
1804116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 17:07:10 68
1804115 아들들이 외할머니 간병에 엄마인 저를 적극 지원하네요 10 ???섭섭 17:03:49 548
1804114 삼섬에어컨 -무풍 강추하시나요 1 궁금 17:03:49 46
1804113 밀크티로 가장 잘 어울리는 티 종류는 뭘까요? 1 ㅇㅇ 17:02:27 96
1804112 당정 "사우디·오만·알제리에 '원유' 특사…국적선 홍해.. 1 ..... 17:01:46 185
1804111 동요 노을이 선생님 곡이 아니라면서요? 6 ... 17:01:29 342
1804110 내성적인 남자아이 친구관계 고민 1 dd 17:01:28 95
1804109 장을 일부 잘라내신 분께 어떤 간식선물 좋을까요? 하나 16:59:50 59
1804108 강릉에서 중화요리 먹으려면 ㅡㅡ 16:54:10 100
1804107 화장품이 피부에 안 맞을 때 반품이 안 되나요 6 .. 16:50:00 341
1804106 면도하다 상처났는데요. 연고 계속 바를까요? 2 -- 16:44:04 154
1804105 [속보] 법무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10 빨리도한다 16:43:44 1,068
1804104 명품목걸이 길이 수선 2 목걸이 16:43:29 170
1804103 호남대 가짜 서류 입학한 중국인들 소송걸었네요 7 대단혀요 16:39:12 747
1804102 나중에라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6 제가 16:36:52 651
1804101 백년화편밥알찹쌀떡 1 ㅊ.... 16:31:42 643
1804100 시가 상 안가는거면 남편 회사에도 처가상 안알려요? 9 ... 16:26:23 750
1804099 미국 이란 휴전하나봅니다->에잇 아닌가봐요 ㅠ 21 ㅇㅇ 16:21:26 3,242
1804098 캐시미어 코트를 구입했는데요 3 이월상품 16:20:36 746
1804097 국정원,쌍방울 70만 달러 받았다는 리호남 "2019년.. 8 상용아 16:20:31 584
1804096 김포공항 국제선 2시간 전에 도착하면 될까요 2 공항 16:19:38 293
1804095 교회는 헌금봉투에 이름써서 내요? 4 띠용 16:18:54 640
1804094 불어통역 대참사.. 어떻게 저런 사람을.. 1 ㅇㅇ 16:18:34 1,313
1804093 며느리 부를 때 호칭 어떻게 하세요? 14 호칭 16:17:22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