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서야 만나는 모임
날짜 장소 정하기
식사하고 돈걷는것까지
그간 귀찮다 생각 안하고 즐겁게 만났는데
한동안 뜸하니
멤버들이 전화로 옆구리만 찌르고 자기들이 주도해서 만날 생각들은 안하네요
우습기도하고 이제 이노릇도 그만하려구요
아쉬운사람이 총대 매겠죠
그러다 안만나면 말고요
1. dlfjs
'22.8.8 8:05 PM (180.69.xxx.74)가만 있어보세요
2. ㆍ
'22.8.8 8:10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가만있어 보세요22
아마 옆구리 찌르는 사람 있을거에요
그러면 나서지 말고 결정되면 연락줘 해보세요3. 몽몽이
'22.8.8 8:13 PM (1.245.xxx.85)모임에서 그런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전 그런 역할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어쩔땐 그렇게 몰아가는 식으로 하면 만나기 싫을 때도 있지만 그건 제가 부족해서이고 항상 만나고 돌아오면서 감사해요
오래 안봤다 싶으면 나서주세요 ^^4. 그냥
'22.8.8 8:18 PM (211.245.xxx.178)나서면 그래도 맞장구쳐주고 장단 맞춰주는 사람들이면 계속 하시는것도 괜찮지요.
모든이들이 다 나서는 성격은 아니잖아요.
저도 절대 주도 못하는 성격이라서요.대신에 나가서는 분위기 즐겁게 맞춥니다.
진짜 성격이예요. 외향적이고 대장격인 성격이 있는가하면 내향적이고 참모형인 성격도 있거든요.ㅎㅎ..
그런데 이런거 저란거 차치하고 원글님이 싫으면 그만두시구요..
저는 주도형은 못되는지라..누가 자리 깔아주면 모임 주선한 사람 서운치않게 서로 좋은 시간보내고 들어와요..5. 생각하기 나름
'22.8.8 8:24 PM (221.141.xxx.89)저도 어쩌다보니 그런 위치가 돼버렸는데 처음엔 원글님 비슷한 생각이었는데 내가 그모임을 싫어하면 모를까, 전 조금 아쉽거든요 그모임 안하면….
그래서 마음을 바꿔먹고 잠깐 번거로운건 감수하자 하며 맡아 하고 있어요.6. ..
'22.8.8 9:11 PM (114.207.xxx.109)저도 그래요 사싱 판은.제가 깔아놀고 놀기는 그들만 잘 놀데요 ㅎㅎ 니가 시켜봐 어쩌고 하면서.. 저 코로나로 겸사겸사 모임 안해요 속편해요
7. 저도
'22.8.8 9:11 PM (221.138.xxx.122)제가 아쉬워서 만나자고 하기에
큰 불만이 없음...ㅎㅎ8. 열받아
'22.8.8 9:18 PM (39.124.xxx.70)마지막으로 한번만 주도해서 모이고
나도 힘들어서 주최하기 어렵다
다달이 정해서 돌아가면서 하자고 하세요
그 사람들 첨엔 좋다좋다 하면서 모이지만
지금쯤이면 장소가 어떻다 날짜가 어떻다
속으로들 툴툴 거리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제가 그꼴보다가 정신 차리고 매번 한명씩 돌아가면서
모임주최하고 계산하게 시키고 있어요
장소 잡는것도 내 시간 써가면서 맛집 찾고 또 찾고
그래서 장소 잡으면 맛이 있니없니 거리가 머니 어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