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에 가장큰 사기꾼은 자식이라는데

노후대비 조회수 : 5,408
작성일 : 2022-08-08 19:47:11
연금전문가와 변호사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 공통점 자식이네요.
나에게 원수를 만들어준 부모라며
IP : 123.199.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옆에서
    '22.8.8 7:49 PM (125.177.xxx.70)

    봐도그래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
    알고도 속아주는거죠

  • 2. ...
    '22.8.8 7:5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자식을 왜의지해요
    노후대금 준비해놓으면되죠

  • 3. dlfjs
    '22.8.8 7:52 PM (180.69.xxx.74)

    알면서도 키우죠
    남편말이 ...자식 아니면 무슨 사는 재미가 있냐 그래요

  • 4. ㅡㅡ
    '22.8.8 7:58 PM (122.44.xxx.101)

    나이들어 거동못하고 누워있으면 누가 뺏어가도 뺏어간답니다

    어짜피 빼앗길거
    그냥 자식이 가져가는게 더 낫다고 하시네요

    저희 부모님은 그렇게 말씀하셔요

    다행인것은 남은 도망치지만
    자식은 그래도 도앙안가고
    병원에 데려다주기도하고
    요양원엔 넣어줄거라고요

  • 5. 잘될거야
    '22.8.8 8:00 PM (123.212.xxx.11)

    ㄴ윗분얘기
    아 ㅠ 슬프네요

  • 6. ....
    '22.8.8 8:01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사기꾼을 배출한 부부 일당이 책임져야죠. ㅎㅎ

  • 7. 맞네
    '22.8.8 8:14 PM (112.167.xxx.92)

    사기꾼을 배출한 부부 일당이 책임져야죠2222 윗님 팩트네요 반박불가 그런데 역으로 부모가 자식 등꼴을 빼먹는 경우도 있죠

  • 8. ....
    '22.8.8 8:20 PM (180.230.xxx.69)

    부모가 사이비종교에 빠져... 자식까지힘들게 하는경우도있죠 그런집구석에 시집왔네요
    진짜 시어머니 죽이고싶어요 자식들 힘들게하는..

  • 9. 180님
    '22.8.8 9:11 PM (119.17.xxx.158)

    곧 남의 귀한 어머니 죽이지 마시고 그런 집구석에서 쿨하게 이혼하시라는 댓글이 옵니다.

  • 10. ..
    '22.8.8 9:19 PM (180.230.xxx.69)

    귀하긴 모가귀하니 ? 자식새끼 내팽개치고 사이비에빠진 할머니가 미친여자지... 자식보다 중요한게어딨다고 자식새끼 못살게굴면서 지나가는행인보다도 못한 원수다 병신아

  • 11. ..
    '22.8.8 9:21 PM (180.230.xxx.69)

    아베 죽인 그남자도 알고보면 불쌍한인간이지
    엄마가 통일교에빠져 가정을 내팽개쳤으니 .. 미국에도 사이비에 빠진 덜떨어진 여자 자식들 패가망신시키더라
    내남편? 내남편도 자기엄마한테 받은거없어~ 정서적으로든 뭐든 그래서 내맘대로 하라던데?? 병신아

  • 12. 123
    '22.8.8 9:38 PM (69.143.xxx.21) - 삭제된댓글

    웃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0 이혜훈은 치명적 2가지. 한국인 정서를 건드렸네요 songs 11:24:32 11
1790409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ㅋㅈㅋ 11:24:03 16
1790408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 법알못 11:21:54 58
1790407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2 ..... 11:20:11 117
1790406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110
1790405 황선우 김하나 작가 아시는 분들 2 11:12:08 150
1790404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8 ㅗㅎㅎㄹ 11:03:32 405
1790403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8 젬마맘 11:02:39 812
1790402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8 -- 10:57:35 588
1790401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6 ㅇㅇㅇ 10:54:18 627
1790400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534
1790399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628
1790398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1 더쿠펌 10:46:58 2,301
1790397 서울여행 7 10:37:53 419
1790396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 8 정부 10:37:41 487
1790395 시판 쌈장 추천해주셔요 2 ... 10:32:48 316
1790394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3 ... 10:31:27 1,008
1790393 올반깨찰빵 글 보신분들 최저가알려드려요 9 ㅇㅇ 10:23:08 603
1790392 신천지 간부 나경원 사진 공개..최근까지 정치인 접촉? 5 10:21:54 1,011
1790391 주식으로 큰 돈 벌면 악운이 같이 들어온다는 글까지 등장 10 심뽀.. 10:21:02 1,298
1790390 코덱스200은 팔면 안 되는 주식인가요? 15 코덱스200.. 10:17:17 1,368
1790389 빨래의 향기나는방법알려주십시요. 25 뻘래 10:11:34 1,163
1790388 러브미 막방을 보며 소소한 시간 5 .. 10:04:24 963
1790387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9 사춘기 10:03:46 681
1790386 며칠 전 구내식당에서 먹었던 떡볶이가 자꾸 생각나요 8 배고파 10:03:33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