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옆에 직원이 확진이래요

휴가끝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22-08-08 12:38:11
오늘 휴가 끝나고 출근했는데 남편 옆 직원이 확진판정 받았대요. 오늘 아침예요. 그직원이 휴가때 여기저기 다녔나봐요.
울남편 현대는 무증상인데 집에 귀가 하면 안되겠죠?
이삼일 후 검사할 예정이라고 하구요.
비어있는 집이 있어서 거기로 가라고 했는데 이게 안전한거죠?
며칠 입을 옷 가방에 싸서 집앞에 놔둬야 할꺼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 싶어서 글 올립니다.
IP : 116.123.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선
    '22.8.8 12:39 PM (220.72.xxx.108)

    그럴수만 있담 최선이네요.

  • 2.
    '22.8.8 12:44 PM (223.62.xxx.38)

    옆자리 직원땜에 격리까지 할필요는 없지않나요

  • 3. ..
    '22.8.8 12:46 PM (39.119.xxx.49)

    ㄴ격리가 아니라 혹시 감염됐을때 가족에게 전파될까봐인거죠.

  • 4. ...
    '22.8.8 12:47 PM (122.38.xxx.134)

    화장실 두칸이면 저는 집에 같이 있을래요.
    가볍게 지나가는것 같다가도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지는게 코로나라던데
    없는 걱정 사서라도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잘먹어야 체력도 살아나니 계속 먹이면서 돌볼래요.

  • 5. ...
    '22.8.8 12:47 PM (118.223.xxx.43)

    옆자리 직원이 확진됬는데 미리 격리한다구요?
    증상있고 양성나오면 격리해도 됩니다
    요즘 직장동료중 확진없는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거에요

  • 6. .....
    '22.8.8 12:47 PM (221.157.xxx.127)

    바로옆직원 확진이었으나 근처 아무도 안걸렸어요. 미리 걱정할필요는없어요

  • 7. 나는나
    '22.8.8 12:54 PM (39.118.xxx.220)

    휴가였으면 옆 직원이랑 최근에 접촉 안한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 8. ..
    '22.8.8 12:58 PM (182.221.xxx.146)

    마스크 잘 쓰고 근무하셔도 되요
    밥이나 차 같이 먹지 말고
    주변 물건 소독티슈로 닦고

  • 9. dlfjs
    '22.8.8 3:20 PM (180.69.xxx.74)

    서로 마스크 벗고 떠든거 아니면 괜찮을걸요
    남편이 8일전에 만난 사람이 확진이라는데
    우린 무증상이라 그냥 출근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3 지령이 안오니 3 겸공 07:41:10 112
1805492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1 이래저래악재.. 07:36:25 270
1805491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2 약국 07:34:55 496
1805490 서울 지하철 질문이요. 청량리 한티역 1 질문 07:32:18 116
1805489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1 ,,, 07:26:10 350
1805488 마이크론 -9.88% …… 4 ........ 07:25:01 727
1805487 재산 0 연금 매달 2000만원 13 한국살기 07:14:32 1,142
1805486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4 07:01:13 768
1805485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1 질문 06:51:16 1,050
1805484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5 .. 06:45:20 955
1805483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7 ... 06:42:03 480
1805482 세아이 자연분만했더니 요실금 우울 06:39:51 668
1805481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6 불자이신분 06:01:41 1,019
1805480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8 ㅇㅇ 05:58:52 1,366
1805479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1 ㅁㅁ 05:57:12 897
1805478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1,532
1805477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24 .. 04:53:06 6,176
180547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26:54 680
1805475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396
1805474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4 신조어 03:56:17 2,702
1805473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37 이유 03:28:24 3,744
1805472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5 IC 03:27:44 1,764
1805471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4 ........ 03:02:23 2,146
1805470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8 ㅎㅎ 02:42:37 2,087
1805469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2 02:27:00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