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들어 음식할때 목이 아파요

갑작스런증상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2-08-08 00:26:31
한 2년정도 됐나 싶어요.가벼운 라면 끊이기 정도는 괜찮은데
국종류을 끊이거나 특히 후라이펜 고기굽기나 볶음요리 할때
목이 조금 아프기 시작해서 요리 다하고 밥먹고 나서도
아픈게 남아 있어요.
물론 한두시간 안에 괜찮아지긴 하는데
그래서 마스크 쓰고 음식하는데 간간히 잊어버리고
오늘 또 아무생각없이 마스크 없이 요리하다 아차 했는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IP : 211.234.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8 12:29 AM (221.151.xxx.109)

    이비인후과 진료는 받아보셨나요
    식도나 폐도

  • 2. 윗님
    '22.8.8 12:33 AM (211.234.xxx.202)

    한두시간 지나면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폐사진은 작년에 찍었는데 괜찮았거든요
    또 목에 뭐 염증이나 이런게 난적도 없어서...
    아무래도 이비인후과 가봐야겠네요
    근데 마스크 쓰고하면 확실히 괜찮은것 같아요

  • 3. ...
    '22.8.8 12:36 AM (209.171.xxx.232)

    혹시 물은 충분하게 마시시나요?
    제가 볼 때는 불을 쓸 때만 아프시다는 거 보면
    수분 부족 아닌가 싶거든요
    불을 안 쓰면 잠 후 다시 좋아지는 현상도 그렇구요

  • 4. 병원
    '22.8.8 12:38 AM (61.83.xxx.150)

    가 보세요.
    요즘 의사들이 진단도 잘 내리고 약도 좋아요

  • 5. 덧붙여
    '22.8.8 12:42 AM (211.234.xxx.202)

    가스레인지 사용하는데 인덕션으로 바꾸면 나을까요?
    아 그리고 마스크 쓰면 안아픈건 아니고 덜아프다고 해야하나 그래요.물은 평소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6. 물론
    '22.8.8 12:53 AM (182.213.xxx.217)

    후드 틀고 하시겠죠?
    생선 구울때 그게 다 미세먼지라네요.
    전 기침을 해서..꼭 후드, 환기하고 요리해요.

  • 7. ㅇㅇ
    '22.8.8 6:20 AM (106.102.xxx.15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자각 하기에 증상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요
    건강검진 전문병원 가셔서, 흉부CT로 폐 찍어 보세요
    식도, 폐 쪽에 문제 있을 수 있거든요

    10여년 전에 요리로 유학 가려고, 국내에 있는 모 프랑스 요리학교를 차 한대 값 내고 다닌적 있어요
    2인1조로 실습 이었고, 제 짝꿍이 모 특급호텔 셰프 출신 이었거든요
    요리할 때 혼자 마스크를 쓰고 하더라고요
    당시만 해도 마스크가 생소하던 때라서 신기 했는데요
    좁은 공간에서 요리할 때 공기가 안 좋아지고, 마스크 쓰면 오히려 숨쉬기 편하다고요
    그땐 조리 중 발생하는 미세먼지 그런걸 잘 몰랐잖아요
    후드 틀어놓고, 환기 하면서, 마스크까지 쓰고 요리하면 좀 더 호흡기에 안전해요

  • 8. ㅇㅇ
    '22.8.8 6:31 AM (106.102.xxx.152)

    본인이 자각 하기에 증상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요
    건강검진 전문병원 가셔서, 흉부CT로 폐 찍어 보세요
    식도, 폐 쪽에 문제 있을 수 있거든요

    조리 중 벤조피렌 같은 유독성 기체와 미세먼지는요
    음식물 자체의 단백질과 지방이 고온에서 가열될 때 나오는 거라서요
    열원에 따라서 나오고 안 나오진 않아요
    인덕션 살 돈으로, 후드를 초강력형으로 교체 하시는게 낫습니다
    조리법을 지지고, 볶고, 부치고, 튀기는 걸 자제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42 스타벅스 분노곡이라는데요... 스벅 22:44:36 4
1813941 남자들도 혼자 해먹는 연습을 해야해요. 1 22:37:22 130
1813940 '절윤' 강조한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2 유유상종 22:36:56 105
1813939 장동건 "잘 부탁드립니다" 고소영 유튜브 깜짝.. 6 ㅇㅇ 22:12:24 1,182
1813938 홀로된 시아버님.... 11 걱정 22:12:03 1,206
1813937 직업 활동을 10년 정도 했으면 돈을 얼마나 모아야 한다고 생각.. 3 ㅇㅇ 22:11:46 349
1813936 요새 제주도 가보신분요 2 ..... 22:10:44 405
1813935 이런 카톡 성향 어떤가요? 2 카톡 22:06:43 534
1813934 산업계 연쇄 파업 19 도미노 22:04:15 835
1813933 이재명은 진짜 민주당원이 절대 아녜요 17 ㅇㅇ 22:01:35 766
1813932 대통령님 집은 팔았어요? 13 근데 22:00:10 568
1813931 형제간 거래도 세금 들지 않나요 7 Asdl 21:56:41 428
1813930 공부 안 시켜줘 감사 삼전 고졸 직원의 ‘6억 성과급’ 자랑 8 아이구야 21:54:25 1,149
1813929 자식이 나보다 잘 사는 게 더 좋으신가요? 23 hohoh 21:52:12 1,548
1813928 하정우 속사포 질문 ..버벅거리는 한동훈 17 21:41:21 1,021
1813927 그릭요거트 질문 드려요. 1 ㅋㅋ 21:41:17 384
1813926 구광모-젠슨황 첫 만남 4 .. 21:37:58 1,215
1813925 임우재,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3 ........ 21:36:50 967
1813924 최근에 세부 다녀오신분~?? ........ 21:36:13 181
1813923 똑똑하고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잘안오르는 아들 4 ..... 21:31:33 593
1813922 하정우는 생각보다 더 멍청하네 26 ... 21:27:56 1,839
1813921 밤새 비행기타는데.. 12 궁금 21:24:30 1,306
1813920 식집사인분들... 가드닝도 돈이 꾀 드네요 14 00 21:24:23 1,045
1813919 쓰레드 이거 뭔가요..;, 5 세상에나 21:21:14 1,711
1813918 7 냥이 21:17:49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