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을수록 한번씩 비슷한 행동해서 소름끼쳐요
저녁 먹다가 무슨 얘기했는데
제가 앞뒤가 안맞다고 뭐라했더니
말을 살짝 바꾸는데 완전 소름..
본인 말이 잘못됐다 인정하면되는데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살짝 돌려서 말하네요헐
시어머니랑 닮아가는 남편
ㅡㅡ 조회수 : 3,989
작성일 : 2022-08-06 23:02:05
IP : 116.37.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더늙으면
'22.8.6 11:04 PM (24.51.xxx.154)목소리랑 얼굴까지 똑같아져요.
전에 어느 분이 밤에 잠자리 하는데 남편이 자세 바꾸라고 하는데
마치 시아버지 목소리로 들려서 소름 끼쳐서 못했다는.
자식이니 그 핏줄이 어디 가나요?2. 에고
'22.8.6 11:04 PM (183.105.xxx.231)내말이요 ㅠㅠ
3. ...
'22.8.6 11:04 PM (58.79.xxx.138)이건...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 많긴한데
시어머니에게 맺힌게 많은가보네요ㅠ4. ㅇ
'22.8.6 11:12 PM (116.41.xxx.121)여기남편도 시어머니 복붙인데
저도 뭐 장점별로 없는 친정엄마랑 복붙이라..5. 소름
'22.8.7 10:56 AM (175.209.xxx.48)어느날은 시어머니같고
어느날은 시아버지같고
어느날은 남편의 형같고
나이들수록 온 시댁식구가 다 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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