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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남아가 왜 개발이 안되는지 알겠어요

여름 조회수 : 4,705
작성일 : 2022-08-06 16:43:52
날씨가 가장 큰 원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처럼 기온 높고 습도가 거의 100프로에 육박하는 날씨가 일년내내 이어지잖아요. 오늘은 정말 일어날때부터 몸이 젖은 솜이불마냥 무겁고 처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뭘 하기가 어려운 날씨네요...더운 건 참아도 습한 건 너무 힘드네요 ㅠ
IP : 211.221.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낮잠시간
    '22.8.6 4:48 PM (223.39.xxx.143)

    필리핀 여행 갔을때
    충격이 가게가 쉬는 시간이 있다는 거였어요.
    근데 한국도 식당에 브레이킹 타임 있고
    이해가 가요.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 쉬어야해요
    덥고 습하면 참 힘드네요

  • 2. ..
    '22.8.6 4:51 PM (116.88.xxx.178)

    넵...맞아요. 그와중에 싱가포르 대단한 나라...
    에어컨의 힘이라고 리콴유가 그랬어요

  • 3. 저도
    '22.8.6 4:54 PM (58.120.xxx.132)

    오늘 여기가 싱가폴, 필리핀이다 싶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작가 등 예술가나 작품도 없는것 같아요. 제가 모르는 걸까요?

  • 4. 이유
    '22.8.6 4:57 PM (122.35.xxx.109)

    더운나라들이 왜 못사는지 알것같아요
    노동력,창의력 모두 말살되네요

  • 5. ..
    '22.8.6 5:23 PM (118.235.xxx.22)

    얼어죽을 일 없고
    일년 내내 음식도 많죠

  • 6. dlfjs
    '22.8.6 5:25 PM (180.69.xxx.74)

    싱가폴은 정말 적도라 죽을거 같았어요

  • 7.
    '22.8.6 5:28 PM (211.246.xxx.164)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했더랬지요 덥긴 하지민 동사할만한 악기후도 아니고 1년 내내 먹을게 풍족하게 생산되는데 굳이 성장개발할 필요가 뭐있으랴 서양의 침략만 아니면 못살지 않았을것 같네요 그와 별개로 오늘은 문을 열고 나가니 태국 공항에서 나왔을때의 그 뜨겁고 습함이 훅 끼치더군요 우리의 여름도 동남아 날씨깉아요

  • 8. 맞아요
    '22.8.6 7:23 PM (112.161.xxx.79)

    싱가폴은 예외라지만
    더운나라치고 잘 사는 나라 없지요.
    심지어 이탈리아 남부나 스페인 남부조차도 더우니 사람들 게으르고요.
    저만해도 이 여름엔 머리 회전도 안돼고 그냥 축 축 늘어지고 나가기 싫어 뒹굴 뒹굴...무위도식...

  • 9. 윗글
    '22.8.6 7:39 PM (211.218.xxx.114)

    필리핀이 왜쉬는 시간있는지 아세요?
    시급 덜줄려구요
    필리핀서 아이들 현지사립학교
    잠시보낸적있어서 생활했는데
    가게주인들이 거의 일본인 아니면 중국인
    시간 알차게 부려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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