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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광수같은 아들 있으면 괜찮은 편이죠?

.....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22-08-05 17:17:34
의대 입학했다면 공부 잘했을거고 엄마 아빠 한테 자랑스러운 자식이었을거에요.
키도 크고 얼굴도 그만하면 됬고 여자들 줄서서 좋다고 하고..
광수 같은 아들 있으면 엄마가 동네에서 목에 힘좀 주고 다녀도 괜찮을거 같아요.


IP : 207.244.xxx.7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에
    '22.8.5 5:19 PM (211.58.xxx.161)

    부잣집아들이던지
    아님 부모님학벌도 좋고 집안좋을거같은 느낌이에요
    아마 엄마가 전현무엄마같은 그런엄마아닐까싶은

  • 2. 넘 웃겨요
    '22.8.5 5:25 PM (221.139.xxx.89)

    아들이 의사라고 엄마가 목에 힘주고 다닐 일이 뭐가 있어요?
    병원에 가면 널린 게 의산데…

    집안의 의사 병원장 있지만 목에 힘주고 다니지 않아요.

  • 3. ...
    '22.8.5 5:31 PM (223.62.xxx.189)

    ㅋㅋㅋㅋ
    여자들의 입장 차이라는게 이런거죠
    여자들의 적은 여자라는 말도 같은 맥락이구요

    광수가 내 아들이거나, 내 남편이거나, 내 아빠거나, 내사위라면 좋고
    광수가 남의 아들이거나, 내 딸이나 나 자신의 전 남친이거나, 현 남친인데 잡힐듯 잡히지 않는다거나, 내 시가 쪽 관계자라면 싫거나 샘나는거죠

  • 4. 그쵸
    '22.8.5 5:34 PM (218.48.xxx.92)

    아들로야 괜찮죠
    의사 되는거 쉽지는 않으니까요

    병원에 널린게 의사래 ㅎㅎ
    법원에 널린게 검사,판사 일텐데.그런식이면 대단한 직업이 뭐가 있나요?

  • 5. 헉스
    '22.8.5 5:38 PM (119.71.xxx.31)

    헝가리의대
    이런출신 아닐까요?
    메이저대 의사도 아니고 왜들난리인지 진짜 이해불가
    주위에 채이는게 의사 아녜요?

  • 6. 병원가면
    '22.8.5 5:39 PM (39.7.xxx.198)

    널린거 님애는 못하잖아요

  • 7. 병원에 많다고
    '22.8.5 5:42 PM (119.149.xxx.30)

    의사가 흔한가요?
    법원가면 죄다 판검변이니 또 흔해빠졌고?

    자기 집에 의사 널렸으면 인정

  • 8. 네?
    '22.8.5 5:43 PM (119.71.xxx.31)

    ㅎ 님이 우리애 봤어요?
    집안에 아무리 없얻ㄴㄷ 그래도 한둘씩있고 머얼리 친척중에도
    없어요? 39는 없어서 떠받드나봐요? ㅉ

  • 9. 내애가
    '22.8.5 5:46 PM (175.223.xxx.13)

    의사면 널린게 의사다 못하죠 계모 아니고선

  • 10. 이해안됨
    '22.8.5 5:47 PM (223.38.xxx.4)

    의사 주위에 안흔해요? 없어요?
    특히 여기 82는 의사 너무 떠받듦.
    진짜 전교 꼴찌부터 최상위 일등까지
    다모인곳이 82 인듯..ㅋ

  • 11. 병원에
    '22.8.5 5:51 PM (223.38.xxx.61)

    널린게 의사래 어쩔.
    신포도 신포도 신포도.

  • 12. ㅋㅋㅋ
    '22.8.5 5:52 PM (124.216.xxx.20)

    의사라면 그저...
    원글마인드가 진짜 헐이네요

  • 13. 쯧쯧
    '22.8.5 5:5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가치가 끝도 없이 내려가는중인데
    이런글땜에 더 빨리 내려갈텐데...
    아마도 의사 아들~
    빨리 값 후하게 쳐서
    장가보내려는 아들 엄마 인듯.
    괜찮은 의사는 그 나이까지 나아 있지 않아요.

  • 14. 정말
    '22.8.5 6:07 PM (124.49.xxx.188)

    널린게 의사래 ㅋㅋㅋ
    이런말하는 사람도 참 단순해서 세상살기.편하겟어요

  • 15. ㅎㅎ
    '22.8.5 6:22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병원에 가면 널린 게 의사라고 제가 말했는데요
    우리친정에 의사가 많아요.
    친정 아버지 경북대 출신 내과 의사로 은퇴.
    동생 서울대 나온 이빈후과 의사.
    조카는 한의사. 또 하나는 치과의사
    사위 미국 아이비의대 나온 외과의사.

    의사라고 부모가 목에 힘줄 일이 뭐가 있어요?

  • 16. ...
    '22.8.5 6:27 PM (210.123.xxx.144)

    언니 의산데
    부모님 목에 기브스하고 살아요.
    내가봐도 진짜 왜 저래 할정도로..

  • 17. 고등학교에
    '22.8.5 6:31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플랜카드 걸리잖아요 의대간 애들은요 한해에 한명 나오기도 힘들어요

  • 18. ㅎㅎ님
    '22.8.5 6:33 PM (119.149.xxx.30)

    친정에 널렸어도 본인이랑 본인 자식은 의사 아니고만요.
    사실인지 확인할 길도 없지만
    사실이래도 균형감각은 갖고 사셔야죠.
    병원이랑 본인집에 많다고 의사가 흔하고 아무나 되는 건 아니죠.

    요새는요. 본인 친정식구들 의사되던 시절하곤 달라요.
    이과 소수점대나 돼야 의대 들어갈까말까
    10년 넘는 긴 로딩과 학업량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죠.

  • 19. 댓글
    '22.8.5 6:35 PM (122.42.xxx.81)

    깔려도 직계에 있어요?? 웃겨죽음

  • 20. ㅋㅋ
    '22.8.5 6:45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깔려도 직계에 있냐구요?
    아버지 직계고
    딸 둘 중 작은 애가 지금 의대 졸업 후 수련 중인데요?
    내가 목에 힘 줄 일 뭐가 있어요?
    근데 사위가 미국에서 써전이라 가끔 의사 아들 엄마인 친구가 부러워해요.
    의사 장모가 위너라고.
    (걍 웃자고 하는 말이죠)
    울 사돈은 아들 둘다 외과의사인데 목에 힘 주고 이딴 거 전혀 없어요.
    82에서는 의사 엄마가 많아서인지 의사 너무 추앙하는 거 같아요.
    목에 힘을 준다면 의사 본인이 그래야지
    의사 부인이나 엄마가 왜 목에 기부스를 하냐구요?

  • 21. 그래봤자
    '22.8.5 7:14 PM (223.38.xxx.207)

    결혼하면 타인(남의집 가장)되고,
    의사수입은 물가대비 갈수록 줄어가고,
    혹 의사아들 부심 부리다가 챙피도 당하고,
    과거 부심 부리던 시절 회상하면서 늙어가고,
    그러다 세상하직하는거죠 뭐

  • 22. ....
    '22.8.5 8:24 PM (106.102.xxx.50)

    광수같은 아들 있으면
    그 엄마는 목에 힘주고 다니는걸로 끝인데

    광수같은 사위 있으면
    그 친정엄마는 딸과 같이 다니면서
    사위급여로 재미있게 놀러다니죠.

  • 23. 아니 뭐
    '22.8.5 11:44 PM (211.212.xxx.141)

    자기가 의사라고 나한테 돈한푼 보태줄 거 아니고
    내 앞에서 목에 기브스하면 웃기죠.
    아들이 의사면 본인이 좋지 내가 좋은가요?

  • 24.
    '22.8.6 7:34 AM (218.239.xxx.72)

    영수가 아들이면 진짜 기특하고 자랑스러울거 같아요. 노잼이긴 하지만 성실하고 젠틀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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