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이라는 말은 몇 세 부터 듣게 되나요?

... 조회수 : 2,645
작성일 : 2022-08-05 14:10:15
공경이긴 하나 나이 들어보이나 보다 싶네요
IP : 114.206.xxx.19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8.5 2:11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60초와 중 사이인데 듣고 당황요 ㅠㅠ

  • 2. 할아버지 할머니
    '22.8.5 2:12 PM (223.38.xxx.132)

    다른말 정도라고 생각해요.
    특수 동안을 제외한 일반적인 70대부터가 아닐까요?

  • 3. ㅡㅡ
    '22.8.5 2:13 PM (70.191.xxx.221)

    60대 노인들

  • 4. ...
    '22.8.5 2:14 PM (118.37.xxx.38)

    나라에서 공식적인 멘트로
    60세이상 어르신들은 코로나 백신을 꼭 접종하시고...하는데 딱 60살 된 나는 넘 깔놀.
    60세이상 고령층이란 말도 쓰더라구요.
    들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

  • 5. ....
    '22.8.5 2:15 PM (183.96.xxx.238)

    70대 정도는 돼야 듣을수 있을것 같은데요
    요즘은 하두 젊으셔서~~~

  • 6.
    '22.8.5 2:16 PM (122.37.xxx.185)

    겉보기에 따라 연령은 유동적이라 보지만 75-80이상이요.

  • 7. ㅇㅇ
    '22.8.5 2:16 PM (222.100.xxx.212)

    70대 이상이요 60대에 어르신은 아닌거같아요..

  • 8. ,,,,
    '22.8.5 2:16 PM (115.22.xxx.236)

    할머니 할아버지라 부르기엔 나이가 그렇게 들어보이지 않거나 그렇다고 아주머니 아저씨라고 호칭하기도 애매할때 존중하는 의미로 어르신이라 칭하기도 하더라구요...

  • 9. ...
    '22.8.5 2:18 PM (175.113.xxx.176)

    115님 처럼 저도 그럴때 써요. 저한테는70대 이상은 다 어르신으로써요 .. 저희 부모님이랑 비슷한 연배이고
    아줌마 아저씨라고 하기에는 그분들 손주들이 전자식없는데 거의 제친구들 자식들이랑 비슷한 또래라서요 ..

  • 10. ..
    '22.8.5 2:19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60세 이상이요.
    60대를 아줌마, 아저씨라고 부르기엔
    좀 애매해서요.

  • 11. 60세요
    '22.8.5 2:20 PM (116.45.xxx.4)

    코로나 전에도 뉴스에
    60세 이상 고령자들은 독감 백신 꼭 접종하라고
    나왔었어요.
    여긴 60대가 평균이라 체감이 안 되지만
    60세부터 고령이 맞아요.

  • 12. 만 50세부터
    '22.8.5 2:22 PM (116.45.xxx.4)

    시야가 좁아지고 만 53세부터 고관절이 잘 안 붙는다네요. 50대부터는 정말 건강관리에 모든 걸 걸어야 하고
    60세부터는 고령 맞아요.
    고령 아니라고 할 게 아니라 건강에 힘써야하는 나이이니 운동과 식습관을 잘 해야해요.

  • 13. 경로나이가
    '22.8.5 2:2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어르신 나이죠.
    근대 나이만 먹었지 어르신 다운 어른은 별로 안보여요.

  • 14. ㅇㅇ
    '22.8.5 2:25 PM (123.111.xxx.248)

    60대정도로 보이면 어르신이라고 해요
    할머니라고 하면 싫어하실 거 같아서요
    그런데 30대 애기엄마한테 아줌마라고 하면 어색해하고 싫어하듯이
    60대이상분들께 어르신,할머니,할아버지라고하면 싫어하시는 거 이해가 가요

  • 15.
    '22.8.5 2:25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그냥 부르는 사람이 보기에 본인 부모 또래나 더 나이 많아 보임 어르신 하는거죠 뭐

    예로 서른살이 육십대 이상보면 그렇게 부름

  • 16. ..
    '22.8.5 2:26 PM (218.39.xxx.153)

    50대초반에 들었대요 ㅋㅋ
    나이 불문이죠

  • 17. ...
    '22.8.5 2:27 PM (175.113.xxx.176)

    서른살은 진짜 육십대 이상분들 그렇게 부를것 같아요. 솔직히 부모님 보다 더 나이가 많을수도 있잖아요
    근데 아줌마 아저씨라고 부르기에도 좀 애매할듯 싶어요 저는40대 초반이라서 70대쯤 되면 그렇게 부르는게 자연스러운거구요.

  • 18. 노인 복지법
    '22.8.5 2:29 PM (116.45.xxx.4)

    제24조(노인여가복지시설의 이용대상자 및 이용절차) ①법 제36조의 규정에 의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이용대상자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노인복지관 및 노인교실 : 60세이상의 자

    2. 경로당 : 65세이상의 자

    법적으로도 60세부터 노인이래요.

  • 19. 60세요
    '22.8.5 2:46 PM (106.102.xxx.152)

    코로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것도 60대 부터고요
    서울특별시 어르신 교통카드는 65세 생일날 발급 되던데요
    재산세, 종부세 감면되는 나이도 65세 이고요
    각종 혜택은 누릴거 다 누리시면서, 어르신 소리는 듣기 싫으시면 어쩌나요?
    이미 손주는 다들 보셔서 할머니 되신 연세 이시잖아요

  • 20. 그린 티
    '22.8.5 3:00 PM (39.115.xxx.14)

    전 최소 70대 이상인 분들..

  • 21. 나이보단
    '22.8.5 3:04 PM (223.62.xxx.214)

    애티튜드 보고 괜찮은 노인이다 싶으면 어르신이라 부르고 개차반같으면 아저씨, 아줌마라고 불러요.
    개차반 노인도 기선 제압하고싶을땐 어르신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아시죠? 같잖을수록 경칭과 존댓말로 거리감 유지하며 아작아작 밟아 주는거.
    개차반들은 살짝 놀라죠, 어르신이라 부르면 ㅎㅎ

  • 22. 남편이
    '22.8.5 3:40 PM (203.237.xxx.223)

    좀 노안인데 어르신이라고 해서 화 버럭 냈어요 ㅋ

  • 23. 70대
    '22.8.5 3:56 PM (49.1.xxx.148)

    부터라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제가 50대라서 그럴지도요ㅎ

  • 24. ..
    '22.8.5 4:05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

    60세부터요.
    할머니할아버지 나이잖아요.

  • 25. 60초
    '22.8.5 4:10 PM (106.101.xxx.121)

    서너살 차이나는 시터(손녀)가
    어르신이라고 하길래
    나이 얼마 안먹었다고 얘기했어요
    제가 늙어 보이는 타입도 아닙니다

  • 26. ...
    '22.8.5 4:41 PM (220.116.xxx.18)

    노화에 대한 반감을 애먼 호칭에다 화풀이를 하니 점점 쓸말이 없어집니다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이젠 어르신까지 태클을 걸면 뭐라 해야할까요?
    부르지 말고 툭툭 칠까요?

    가치중립적인 호칭마다 혐오를 뒤집어 씌워서 쓸 말이 없다 없어

  • 27. ...
    '22.8.5 4:44 PM (118.235.xxx.11)

    어르신센터에서는 무조건 만60세이상은 어르신 호칭으로 부릅니다

  • 28. 아무리
    '22.8.5 5:04 PM (211.206.xxx.180)

    100세 시대 어쩌고 해도 60대는 그냥 노인입니다.
    노령연금, 정년 나이 다 그곳에 있죠.
    왜 노인에 대해 그렇게 인정 안하고 싫어할까요.

  • 29. ..
    '22.8.5 5:15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어르신이라 부르는 게
    예의가 없는 것도 아니고
    60대면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왜 화를 내고 기분이 나쁜겁니까?

  • 30.
    '22.8.5 5:18 PM (58.235.xxx.30)

    그냥 보통 때는 아줌마 사모님 하는데
    병원 이나 관공서 주민번호 아는데서는
    어르신 하네요
    60대 중반 입니다

  • 31. ㅠㅠ
    '22.8.5 7:09 PM (222.237.xxx.83)

    저 50대중반인데요
    당근거래하러갔다가 30대중반 아이엄마한테 어르신얘기 들었네요.듣고 당황하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2 미용실 예약해놓고 아. 14:17:16 3
1805481 급)파김치 액젓 뭐로 살까요? 3 ㄷㄷ 14:16:05 22
1805480 하 스트레스에요 ㅇㅇ 14:15:02 69
1805479 대만에서도 부자들은 자녀들 유학 다 보내겠죠? 4 .. 14:09:06 270
1805478 여수 해든이 .. 13:54:02 341
1805477 권앵커가 유시민에게 "상처 받지 않냐.," 10 ㄴㄷ 13:52:18 620
1805476 연하남이 좋대요 5 ㅇㅇ 13:46:36 531
1805475 이런 배추김치는 어떻게 만들까요? 2 질문 13:45:54 373
1805474 당근 바로구매기능 좋네요 5 좋아요 13:42:07 586
1805473 미용사들 제가 이해못하는 한가지 궁금합니다. 6 유튜브에다있.. 13:39:03 831
1805472 신문선, 홍명보 저격 "월드컵은 감독의 놀잇감 아니다&.. ㅇㅇ 13:38:35 351
1805471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2 사고 13:30:06 538
1805470 남자대학생 가다실 맞힐까요? 8 ㅇㅇ 13:29:13 674
1805469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6 ㅇㅇ 13:24:59 1,251
1805468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5 기사 13:23:49 1,484
1805467 몸에서 냄새 안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3 ㅇㅇ 13:23:24 1,843
1805466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는 글 4 . . . 13:23:02 826
1805465 앞으로 재건축이 어려울 거라는데… 4 13:14:30 1,217
1805464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24 .. 13:14:17 2,152
1805463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8 .. 13:04:14 1,178
1805462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44 저처럼 13:00:47 2,429
1805461 살림남 타쿠야 2 아침에 12:46:09 1,345
1805460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4 트리트먼트 .. 12:43:13 594
180545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10 지금 12:32:20 1,001
180545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2 000 12:28:08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