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모님한테 혼나는 꿈 꿨어요
막 궁지에 몰리다가 조금 반항해보고 맞았는데 그래도 중간에 일어나긴 했어요
부모님 안 본지 꽤 되었고
더 맞고 크고 더 정서적으로 학대 당한 사람도 많을텐데
제가 많이 소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자면서 흠칫흠칫 놀라요
오늘은 꿈이 기억이 나는데
한달에 몇번씩은 이런 꿈 꾸나봄.
오랜만에 동생이랑 얘기했는데
엄마한테 동생이 저 어떻게 사는지 이야기할 것 같아서 싫다는 생각을 어제 잠깐 해서
이런 꿈을 꾸었나봐요
30 중반인데 엄마랑 아빠한테 혼나는 꿈 꿨어요
^^; 조회수 : 828
작성일 : 2022-08-05 06:23:12
IP : 39.7.xxx.2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5 8:11 AM (221.138.xxx.139)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거죠.
속상하고 힘들어요.
꼭 털어버리시길 바라요.2. 후
'22.8.5 7:16 PM (39.7.xxx.46)감사합니다
출근하고 일하고 하니까 좀 낫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공감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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