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 갓 스무살인데,
지라고 자라고 해도 안자더니 나와서 폭 안기네요.
지 말로는 살쪘다고 뭐라 하는데
뭐 그냥 뭘해도 이쁘고 좋구만 왜 그러나 몰라요.
이쁘다고 좋다고 그랬더니
82에다 글쓰래요. 푸하하..
(협박 공갈은 없었어요. ㅋㅋ)
반수생, 학원방학이라고 며칠 늦잠잤는데
내일은 어쩔랑가 몰라요.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귀요미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22-08-05 00:29:18
IP : 211.212.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8.5 1:02 AM (223.38.xxx.192)나두 울딸넘 이뻐요
쪽2. 하늘높이날자
'22.8.5 1:16 AM (220.120.xxx.229)에공. 이쁜 딸래미 두셨네요~. 저도 우리 딸 다 커도 어릴때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아직도 아기아기 스럽네요~
3. 아
'22.8.5 7:47 AM (211.57.xxx.44) - 삭제된댓글얘,
올해 잘 보내서 내년에 좋은 결과 맞이하렴.
올해의 노력은 네 인생을 바꿀테니,힘들어도 지치지말고..
예쁜 아이야,더 예쁘게 자라서
엄마의 멋진 인생 파트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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