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박 여행 ᆢ어디 가는게 가장 좋을까요?
제주도 비행기표를 간신히 구했어요
시간이 많음 좋지만
성인 두명이 1박 합니다
제주도는 진짜 오랜만이라 ㅎㅎ
다 까먹었어요 ㅠㅠ
어디를 갈까요?
대학생 딸이랑 가는데
시간이 없다보니 가성비 짱 좋은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RKapfflfk
'22.8.4 7:56 PM (220.117.xxx.61)까멜리아 힐
수국 꼭 보고 오셔야해요.
엄청납니다.
입장료 안아까워요.2. 수국이
'22.8.4 7:57 PM (14.32.xxx.215)아직도 있나요??
전 스누피 매니아라서 수느피가든
근데 가을이 좋을것 같아요3. 며칠전다녀옴
'22.8.4 7:58 PM (180.69.xxx.211)교통(렌트냐 대중교통이냐 여부) 숙소 어디로할지 (중문 서부 동부 공항) 정하셔야 갈곳 정하기 쉬워요. 1박이면 숙소에서 자는시간빼면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아르떼뮤지엄 괜찮았어요. 전 빛의벙커보다 여기가 더 나았어요.4. 수국
'22.8.4 7:58 PM (210.96.xxx.10)수국 이제 다 졌어요
5. 델문도
'22.8.4 8:00 PM (124.49.xxx.188)함덕
중산간도로 송당리 블루보틀
호텔 샌드카페 등6. 며칠전다녀옴
'22.8.4 8:03 PM (180.69.xxx.211)느영나영 이라고 네이버에 제주도여행카페있어요 거기서 올라오는글들 보세요. 수국 다 져서 없고, 여름제주길은 예쁘진 않아요. 바다색깔은 예쁘니 바다구경하시고 오름이나 숲 다녀보시면 좋을것같네요.
7. 저라면
'22.8.4 8:06 PM (14.32.xxx.215)포도호텔 부근..본태박물관 그 주변으로 가고싶네요
8. 자주가는데
'22.8.4 8:12 PM (223.39.xxx.52) - 삭제된댓글우도 다녀오세요
9. ㅇㅇ
'22.8.4 8:16 PM (125.180.xxx.185)1박2일이면 함덕이요~먹고 놀고 바다보고 서우봉 올라가기
10. gld
'22.8.4 8:18 PM (220.117.xxx.61)수국철이 지났군요. 에휴
11. 포도호텔
'22.8.4 8:37 PM (124.49.xxx.188)우동..이나 수우동 드셔요
12. ..
'22.8.4 9:12 PM (116.121.xxx.209)1박 2일이면 함덕과 조천(선흘에 맛집이 많죠)
13. ..
'22.8.4 10:30 PM (219.251.xxx.45)에코랜드에 호텔 생겼는데 1박 하는 것도 좋을 듯요
14. 수국은
'22.8.4 10:4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아쉽게도 다 졌어요.
제주도 1박하는데 굳이 사람많은 실내 아르떼가는건 좀 비추구요
포도호텔도 대학생 취향아닐듯.
우도도 시간상 힘들거 같고
제주도가 여름엔 무지 덥고 습해서 여러일정 빡세게 하기 어려워요
공항에서 가까운 함덕이나 애월쪽에서 한가롭게 시간보내고 제주스런 음식
애월쪽 한담해안산책로 걸으며 사진찍다 끌리는 카페 들어가기
함덕쪽 까페에서 바다멍때리기 할듯요.
저녁무렵 신창해안도로 노을도 멋지고
노을보며 요트투어해도 기억에 남고 따님도 좋아할듯요.
시간남으면 시원하게 한라산 천백고지정도 다녀와도 좋을듯요.
공항근처 동문시장에서 먹거리투어도 재밌어요.15. 수국은
'22.8.4 10:46 PM (39.117.xxx.106)아쉽지만 다 졌어요.
제주도 1박하는데 굳이 사람많은 실내 아르떼가는건 좀 비추구요
포도호텔도 대학생 취향아닐듯하고요
우도도 시간상 힘들거 같고
제주도가 여름엔 무지 덥고 습해서 여러일정 빡세게 하기 어려워요
공항에서 가까운 함덕이나 애월쪽에서 한가롭게 시간보내고 제주스런 음식먹고 쉬다 오세요.
애월쪽 한담해안산책로 걸으며 사진찍다 끌리는 카페 들어가기
함덕쪽 까페에서 바다멍때리기 할듯요.
저녁무렵 신창해안도로 노을도 멋지고
노을보며 요트투어해도 기억에 남고 따님도 좋아할듯요.
시간남으면 시원하게 한라산 천백고지정도 다녀와도 좋을듯요.
공항근처 동문시장에서 먹거리투어도 재밌어요.16. 오늘
'22.8.4 10:58 PM (223.39.xxx.143) - 삭제된댓글오늘 곽지 산굼부리 절물휴양림 함덕 김녕 드라이브 했었는데요.
함덕에 사람도 많고 주차도 힘들더군요.
아침부터 무척 뜨거워서 야외에 물놀이 하실 거 아니면
낮에 돌아다니는 게 무척 힘들더라고요.
그나마 절물휴양림이 시원은 했지만 습도는 무척 높아서
피부가 끈끈하고 땀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어요.
가능하면 실내나 예쁜 카페 가시거나
맛집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