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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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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ㅋㅋ 조회수 : 4,555
작성일 : 2022-08-04 14:04:10
어제 본방 봤어요.
안보던 프로인데 글 읽다보니 호기심이 생겨서 어젠 챙겨봤거든요.

남자는 차치하고 여자들 에티튜드가 대체적으로 없고 날것 그대로 드러내더라구요. 저런 조합 모아놓기도 힘들겠다는

어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여자들이 남자 선택하라해서 맘에 드는 남자 차 앞에 서는 거였잖아요.
영숙부터 하는데 걸어가기 직전 대기할 때 바지춤 추켜 올리는거 봤어요? 할아버지들 바지춤 올리듯이 하는거 보고 정말 못배웠구나 깜놀한 장면이어서 뇌리에 아직도 그 장면이 떠나질 않네요. ㅋㅋ
IP : 175.194.xxx.14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8.4 2:05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그 순간…베이징에서 날라온 대찬 중국여자를 떠올렸..

  • 2. ㅋㅋ
    '22.8.4 2:06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그 순간 대찬 중국여자 같았어요

  • 3. 되게
    '22.8.4 2:08 PM (61.254.xxx.115)

    예리하시네요 봐도 몰랐는데..유투브에서 1기 봐보세요 진짜 웃겨요

  • 4. .......
    '22.8.4 2:08 PM (220.121.xxx.176)

    바지 좀 올릴수도 있지 참 나노급으로 까이네요.

  • 5. 00000001
    '22.8.4 2:08 PM (116.45.xxx.74)

    여자다섯이 다 이상
    개 여러마리 키운다는 여자도 이상
    나이어린 무용수는 거기 왜ㅈ나왔는지

    대박은 옥순 정숙 영숙
    그중 1위는 옥순임
    그런여자는 현실에서 만날까 걱정

  • 6. 차안
    '22.8.4 2:12 PM (122.37.xxx.10)

    사탕 입에서 굴리는거요
    누가 그렇게 먹나요

    그소리듣고 옥순이 말은 안하지만 대박이란얼굴로보는데

    아니 영숙이는 왜 사탕을 그렇게 먹어요
    껌소리나게 씹는거랑 비슷했어요
    너무기가막혀요

    그리고 현숙이는 완전 너무 존재감없고

  • 7.
    '22.8.4 2:16 PM (61.254.xxx.115)

    개엄마 현숙이야 남자들이 대쉬안한 분량이 나올수가 없죠~

  • 8. ...
    '22.8.4 2:17 PM (58.182.xxx.106)

    뭐랄까? 공감감각이 현저히 낮은 사람들 같다는 ㅎ 특히 여자들
    37 36 이면 나이 적은 나이가 아닌데 뭐랄까? 나이로 까는건 아니지만 ㅋ
    제 둘 딸 중 한 아이가 EQ가 낮은데 그런 성격들을 볼 수가 있더라고요..
    제 아이한테도 항상 잔소리 하는데...흠

  • 9. ㅡㅡㅡㅡ
    '22.8.4 2: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옥순 영숙 정숙 정숙 언행이 하나같이 두뇌 필터링 없이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멋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 10. ㅡㅡㅡㅡ
    '22.8.4 2:2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옥순 영숙 정숙 현숙 언행이 하나같이 두뇌 필터링 없이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멋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 11. ㅇㅇ
    '22.8.4 2:27 PM (112.161.xxx.183)

    저 속에 있음 판단력은 사라지고 본능만 남는걸까요 이상하더라구요

  • 12. ..
    '22.8.4 2:28 PM (14.35.xxx.185)

    너무 신기한건 어떻게 이런 조합이 만들어질 수 있는지.. 이들중 한명만 만나는것도 힘들텐데..

  • 13. ...
    '22.8.4 2:34 PM (121.157.xxx.70)

    순자는..도대체 무슨 맘인가요? 당최 속을 모르겠어요.

  • 14. 그거말고
    '22.8.4 2:36 PM (23.240.xxx.63)

    상추에 고기 싸서 먹는거 보셨어요?
    진짜 밥상머리 예의도 못배운...

  • 15. 진짜
    '22.8.4 2:40 PM (118.235.xxx.66)

    영숙은 싼티에 총집합체..걸음걸이며 먹는거며
    머리굴리는거며..

  • 16. ㅇㅇ
    '22.8.4 2:41 PM (112.161.xxx.183)

    순자는 돈많은 남자 찾으러왔나봐요

  • 17. 옥순
    '22.8.4 2:52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옥순 중학생 같은 질투 욕심이 튀어오르나 대화스킬은 아주 잘 되는 사람이라 매력 느껴지긴 해요


    광수저질체력 빼고는 대화가 편안하게 잘 이끄는 매력은 있어요 잘 들어주고 어머니가 무서웠나
    너무 쎈여자들에게만 매력을 느끼나봐요
    들어갈까요 물으면 옥순은 앉아 ! 하면 냅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보고 무서운 엄마 밑에 자란 아이 느낌이 있어요
    순자 나이 너무 어린 사람은 안나오면 좋겠네요

    영자 학력이 낮아도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짆아요
    눈치도 빠르고 영악하지 않으며 자기 소신 발언하고
    큰 매력은 아직 나오진 않있지만 영자 괜찮은데요

    암튼 영수같은 남자 다정다감 성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재미는 없어도 남편감으로 저는 좋다고 봐요

  • 18.
    '22.8.4 2:54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영숙 남자들과 여자들 다 같이 있을 때 과한 리액션 모든 행동에 자신의 말이 꼭 있어야 함이 저는 거슬렸어요
    상추 그렇게 먹을 수 있고 그렇게 걸을 수 있으나
    차안에서 나의 물건 손데고 자고 있었다는 말 등 보통 여자 아니다 생각

    옥순 중학생 같은 질투 욕심이 튀어오르나 대화스킬은 아주 잘 되는 사람이라 매력 느껴지긴 해요


    광수저질체력 빼고는 대화가 편안하게 잘 이끄는 매력은 있어요 잘 들어주고 어머니가 무서웠나
    너무 쎈여자들에게만 매력을 느끼나봐요
    들어갈까요 물으면 옥순은 앉아 ! 하면 냅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보고 무서운 엄마 밑에 자란 아이 느낌이 있어요
    순자 나이 너무 어린 사람은 안나오면 좋겠네요

    영자 학력이 낮아도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짆아요
    눈치도 빠르고 영악하지 않으며 자기 소신 발언하고
    큰 매력은 아직 나오진 않있지만 영자 괜찮은데요

    암튼 영수같은 남자 다정다감 성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재미는 없어도 남편감으로 저는 좋다고 봐요

  • 19.
    '22.8.4 2:58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영숙 남자들과 여자들 다 같이 있을 때
    과한 리액션 모든 행동에 자신의 평가와 리액션이 말이 있어야함이 저는 거슬렸어요 자기 존재감을 너무 알리려 함이 보기 안좋아요
    상추 그렇게 먹을 수 있고 그렇게 걸을 수 있으나
    차안에서 남의 물건 꺼내 먹는 행동은 헐…
    상대 여자에게 자고 있었다는 말 등 보통 여자 아니다 생각

    옥순 중학생 같은 질투 욕심이 튀어오르나 대화스킬은 아주 잘 되는 사람이라 매력 느껴지긴 해요
    여자 중에 옥순이가 9기 솔로 인기를 이끌기는 했어요


    광수저질체력 빼고는 대화가 편안하게 잘 이끄는 매력은 있어요 잘 들어주고 어머니가 무서웠나
    너무 쎈여자들에게만 매력을 느끼나봐요
    들어갈까요 물으면 옥순은 앉아 ! 하면 냅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보고 무서운 엄마 밑에 자란 아이 느낌이 있어요
    순자 나이 너무 어린 사람은 안나오면 좋겠네요

    영자 학력이 낮아도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짆아요
    눈치도 빠르고 영악하지 않으며 자기 소신 발언하고
    큰 매력은 아직 나오진 않있지만 영자 괜찮은데요

    암튼 영수같은 남자 다정다감 성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재미는 없어도 남편감으로 저는 좋다고 봐요

  • 20. 그러게요
    '22.8.4 3:00 PM (61.254.xxx.115)

    순자는 나이도 26에 결혼생각도 없으니.그런 출연자는 출연 안시기면 좋겠어요 남의 기회를.뺏는거잖아요

  • 21. 순자는
    '22.8.4 3:01 PM (115.140.xxx.4)

    어린나이에 전공 앞세워 취집하는게 목적이거나
    원래 돈 좀 있는집 공부 못하는 아이 예술 많이 시키고
    일찍 돈많은 남자할 결혼시키는게 목적인 집도 많아요
    아니면 일단 방송타서 얼굴 좀 보이고 유튜브나 연예계
    진출 노리기도 하죠 순자 처음 등장할 때 아빠가 데려왔잖아요
    아직 꽃같은 딸을 아빠가 데려왔고 무용한다 했을 때 바로 직감
    아닐 수도 있겠지만 대충 그래요

  • 22. 근데
    '22.8.4 3:06 PM (125.182.xxx.65)

    순자 여체능빨로 취집하기에는 너무 인물이 없음ㅜㅜ

  • 23. 에이
    '22.8.4 3:11 PM (61.254.xxx.115)

    순자가 무슨 꽃같은 딸이에요 처녀귀신갇이 생겼는데요
    나이어린데 매력도 인기도 없잖음

  • 24. ㅎㅎㅎ
    '22.8.4 3:28 PM (211.58.xxx.161)

    순자가 인물이 없긴한데
    염소같이 뽀얗고 귀여워요
    부잣집딸느낌 키도크고

  • 25. ㅋㅋㅋㅋㅋ
    '22.8.4 3:29 PM (115.140.xxx.4)

    자기 아빠한테는 꽃같은 딸이러구요 ㅋㅋㅋ

  • 26.
    '22.8.4 3:38 PM (211.206.xxx.180)

    이렇게 익게에서 뒷담화도 교양있는 사람 행동은 아님.
    뭐 반사회적, 비윤리적 행동을 한 것도 아니고 너무 심하네요.

  • 27. ,,,
    '22.8.4 3:40 PM (123.212.xxx.193) - 삭제된댓글

    나는 솔로 1기부터 쭉 봤는데 이번 기수가 유난히 여자들 암투가 심해요. 남녀모두 무매력이던데 경하게 보이는 의사하나놓고 여자 셋이 달라붙어서 아주 가관이드만요. 재미도 없던데 질질 끌고 암튼 이번기수 별로예요

  • 28. ㅋㅋㅋ
    '22.8.4 5:50 PM (211.58.xxx.161)

    암투보는맛이쥬

    그런거없음 화제도없고 보는사람도없고

  • 29. 우와
    '22.8.5 12:02 AM (121.128.xxx.228)

    기억 안 나갈래 뭔가 보려고 넷플릭스에서 지금 봤는데
    바지가 커서 자꾸 내려가니 치켜 올릴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할아버지 치켜 올리듯 행동하는거랑 다르던데.
    저도 영숙의 촌스러운 행동들이 싫어 밉상이지만 이건 너무 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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