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하신 분들 외롭지않으신가요?

공허 조회수 : 5,425
작성일 : 2022-08-04 13:32:43
외로움을 어떻게 달래시나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도 글고..
연애감정 느끼고싶어지네요.
40대중반입니다..
IP : 175.117.xxx.8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하늘
    '22.8.4 1:36 PM (59.1.xxx.155) - 삭제된댓글

    결혼이 지긋지긋해서 이혼했을텐데
    또 남자를 찿다니요.
    님이 끼가 있는분 이네요.
    외로움을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리세요.

  • 2. ㅇㅇ
    '22.8.4 1:38 PM (116.42.xxx.47)

    했던 결혼이 지긋지긋 했다고해서
    모든 결혼이 다 그런건 아니죠
    퇴근후, 휴일에 텅 빈집에 대화할 사람 없고
    밥도 나혼자 드라마도 나혼자 보는걸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 3. ...
    '22.8.4 1:38 PM (112.147.xxx.62)

    만나세요

    60이나 70에도 만나고 결혼까지 하던데요

  • 4. ...
    '22.8.4 1:38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이혼하신지 몇년이세요? 10년 넘으니 다 잊혀지긴 하네요

  • 5. 원글
    '22.8.4 1:39 PM (175.117.xxx.89)

    끼가있다하는 말은 좀 듣기 거북하네요
    그럼 이혼한 사란은 어떤 누구와도 만나면 안된다는 말인가요?

  • 6. 구글
    '22.8.4 1:39 PM (223.38.xxx.130)

    누구라도 만나세요
    더 늦기전에
    연애는 얼마든지 할수있어요

  • 7. 영통
    '22.8.4 1:39 PM (106.101.xxx.85)

    윗 댓글 참 야박하네.
    윗 댓글이도 나이들어 외로우면..
    다 늙어 외로워 하는거보니..삶에 의존적이군요.
    한 마디 듣고 정신차릴건가?..

  • 8. ...
    '22.8.4 1:41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근데 결혼해도 외롭긴 해요. 알잖아요. 결혼이 외로움의 닺이 아니라는 걸...
    기회가 되면 연애정도는 하세요.

  • 9. 꼰대
    '22.8.4 1:4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만날 수 있는 남자는
    연하만나도 꼰대예요
    남자 경제력 있다 없다 다 떠나서
    꼰대 밖에 없어요.........

  • 10. 첫댓글
    '22.8.4 1:43 PM (180.69.xxx.70)

    수준하고는… 끼가 있으면 나쁜 건가???

  • 11. 원글
    '22.8.4 1:43 PM (175.117.xxx.89)

    재혼은 원하지 않아요
    결혼은 한번으로 족하고.
    그냥 연애가 하고싶나봐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나 막 만나고 싶진 않고 연애때의 그 설레임
    그런걸 느끼고 싶어지네요
    근데 이런 생각도 잠깐들다 말겠죠.

  • 12. 근데
    '22.8.4 1:46 PM (116.42.xxx.47)

    나이들어서 만나는건 원글님이 원하는
    그 설레임이 힘들어요ㅜ

  • 13. 1112
    '22.8.4 1:47 P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과 비슷한 나이인데 절대 결혼이든 연애든 엮이고 싶지가 않아요
    외롭긴 한데 그게 이성보다는 맘 터놓을 사람 자체가 없어서고요

  • 14. 원글
    '22.8.4 1:47 PM (175.117.xxx.89)

    근데님~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마음은 그런 연애를 하고
    싶나봐요.

  • 15. ,,,
    '22.8.4 1:48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그 나잇대 싱글 남자면 개저씨거나 하자 많은

  • 16. ..
    '22.8.4 1:49 PM (223.38.xxx.141)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할둣요
    요즘 이상한 남자들이 워낙 많아서요

  • 17. ...
    '22.8.4 1:49 PM (59.1.xxx.155)

    남자는 여자의 몸만 원하겠죠.
    무신 사랑요.
    다 엔조이죠.
    엔조이 하고싶음 만나는거죠.

  • 18. 근처에
    '22.8.4 1:49 PM (124.54.xxx.37)

    있는 남자들 만나야죠..주변에서 만나보세요.아무나가 아닌 기준이 있을거잖아요.그런 기준 맞출수 있는 모임엘 가시든지..이혼하고 남자만나고싶은게 뭔 끼인가요.첫댓글같은거는 그냥 무시하세요.

  • 19. 이혼이
    '22.8.4 1:50 PM (14.32.xxx.215)

    솔직히 정말 땅 파고 하는거잖아요
    남자야 그렇다고 해도
    여자는 이혼하면 정말 정신력에 한계가 오는것 같은데
    또 연애가 하고 싶으시다니...
    요새 중년 이상 연애에서 폭력 너무 많아요 ㅠ

  • 20. 느무느무
    '22.8.4 1:51 PM (223.62.xxx.178)

    더워요.
    누가 옆에서 치대고 케어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돌아 버릴듯.
    외롭긴요 ㅎ

  • 21. 미친
    '22.8.4 1:53 PM (106.101.xxx.21)

    첫댓글 ㅁㅊㄴ
    무시하세요
    당연히 외롭죠 친구들도 다 가정과 자녀가 있으니

  • 22. 진심
    '22.8.4 2:08 PM (211.234.xxx.222)

    궁금해요
    그나이에 이혼해서 연애할경우 어떤남잘 만나 연애하죠?
    돌싱도 잘 없고 노총각도 그나이 흔치않은데요?
    유부남밖에 없네요. 저는 편견이 있어요.제 주변 이혼녀 2명은 연애 하고 싶어 미치겠다더니 유부남이랑 사귀던걸요?

  • 23. 끼가있다니
    '22.8.4 2:10 PM (122.254.xxx.116)

    말 함부로 하는 주둥아리들 너무 싫네요ㆍ

  • 24. 근데
    '22.8.4 2:17 PM (61.254.xxx.115)

    정상적인 솔로남이나 싱글남이 거의 없을거임.그게 문제죠

  • 25. 마음이
    '22.8.4 2:34 PM (117.111.xxx.63)

    허하고 외롭지요? 저는 남친이 있어서 몇달에 한번씩 여행다니고 틈나는대로 카페가서 커피마시는데요. 그런시간들이 힘이 되더라구요.
    둘다 애들이 있어서 그냥 연애만 하려구요. 주변에 기회되면 만나보세요.

  • 26. ㅁㄱㅁㅁㄱ
    '22.8.4 2:48 PM (221.162.xxx.124)

    첫댓글....

    더위에 미쳤네

  • 27. 나라면
    '22.8.4 3:04 PM (61.254.xxx.115)

    남자 생각 잊고 일만 하며 살겠어요 남자 그리워하고.설레봤자 다 사기꾼입니다 아주 초반에나 설레겠죠 남은 싱글중에 정상인놈 거의없으니 유보남 만나다가 상간소나 걸릴수도 있으니 몸사리는게 나아요 특히 돈있는 이혼녀 아주 타겟입니다

  • 28. ...
    '22.8.4 3:07 PM (59.1.xxx.155)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 득실되고 있어요.
    몸 조심하시길..

  • 29. 한번
    '22.8.4 3:11 PM (223.39.xxx.27) - 삭제된댓글

    해봤으니 알텐데 괜찮은 남자 푸하 그냥 웃고 말지요

  • 30. 남자가
    '22.8.4 3:14 PM (223.39.xxx.27) - 삭제된댓글

    원하는건 거의 여자 몸 그래서 헤어지자하면 칼부림날때도있지요 못하게되는데 남자로써 데미지가 커서
    그냥 같이 즐긴다 생각하면 오히려 편할거같아요

  • 31. 남자들이
    '22.8.4 5:21 PM (61.254.xxx.115)

    원하는거 돈>>>>>>>>>>>몸>>>>설렘
    이거 얻으려고 맘있는척 하고 달달멘트.하는거임

  • 32. 28991327
    '22.8.4 5:37 PM (175.206.xxx.41)

    50대 중반 이혼남 입니다. 저도 여인이 그립습니다

  • 33. 별거 중
    '22.8.4 10:40 PM (218.239.xxx.253)

    남자 무섭기도하고 하찮아보여서
    근처에 갈 생각도 안하고 사는중인데요
    조심하셔야 돼요

    외로울때도 있지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네요

    여자는 사랑을 원하지만
    남자는 여자를 도구로 알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5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00:57:06 320
1797334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3 빵진숙 00:56:01 255
1797333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4 ..... 00:47:07 843
1797332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444
1797331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ㅇㅇㅇ 00:45:53 359
1797330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4 ㅠㅠ 00:41:55 508
1797329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1 .. 00:39:17 650
1797328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2 ... 00:36:41 338
1797327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6 호호 00:36:13 410
1797326 용담 옷차림 ... 00:35:23 305
1797325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720
1797324 엄말 우롱하는 자식 15 자식 00:23:55 1,054
1797323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18 123 00:18:02 1,735
1797322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3 ㅗㅎㄹㅇ 00:15:47 739
1797321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1,322
1797320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076
1797319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739
1797318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2 ㅇㅇ 00:02:27 353
1797317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6 ㅇㄴㄹ 2026/02/21 643
1797316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8 까치골 2026/02/21 990
1797315 밑에 김용민 목사 의견 들어보라고 해서 페북을 봤는데 18 .. 2026/02/21 701
1797314 유럽 내 제품 신뢰도 어떤가요? 10 2026/02/21 329
1797313 민주당은 왜 합심해서 대통령 안 도와줄까? 뻘글 4 .. 2026/02/21 491
1797312 일본인이 느낀 일본연애 vs 한국연애 다른점 1 ,, 2026/02/21 976
1797311 내후년에 초지능 나온다 1 ........ 2026/02/21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