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가 걱정돼요
계속 더 벌어야될덴데 계약직이라 이것도 쉽지가 않고 ..
부모님 재산받는분들 젤 부러워요
우리부모님은 보태줘야할판이고
앞날생각하니 가슴이 턱 막혀요
1. ㅇㅇ
'22.8.4 7:29 AM (154.28.xxx.183)저도 걱정이에요 늘....
2. 저두
'22.8.4 7:30 AM (116.125.xxx.12)저두 걱정이에요
애들한테 짐은 안되어야 할텐데3. 노인들
'22.8.4 7:3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본인들 혜택 늘려준 정권은 걷어차 버리고..... 이제 국민연금도 손 본다는데.... 더 헬이네요
4. 경제활동
'22.8.4 7:42 AM (221.147.xxx.176)경제활동 중단 상태로 80살 90살까지 살게 되는 게 너무 두려워요.
5. .....
'22.8.4 7:54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나중에 국민연금은 얼마정도 나오시는데요??
6. ...
'22.8.4 8:34 AM (180.69.xxx.74)다 그래요 ...
부모님에게 최소로만 써야죠
제 친구도 결혼 깨졌어요
막내로 노모랑 사는데 50 다되 결혼 하려니
형들이 안모셔가서 합가하려니 여자가 그만 두자고하대요7. ㅈㅈ
'22.8.4 8:45 AM (124.50.xxx.207)월세200 하나 5년전 사놓은게 진짜든든. 돈더모아지면 200짜리
하나더 꼭 사고싶어요.8. ㅋㅋ
'22.8.4 8:55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이런글에 ㅈ ㅈ님 같은분 꼭 잇어요
월 400가지고 입에 풀칠이나 하겠어요
분발하세요
원글님 ,사는게 다 비슷하니 노후는 불안하죠
미래보다 오늘 검소하게 즐기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9. ㅈㅈ
'22.8.4 9:03 AM (122.254.xxx.116)어쩜 저리도 더럽게 눈치가 없으실까ᆢ
ㅠ10. ....
'22.8.4 9:29 AM (59.15.xxx.81)눈치 없는게 아니라 일부러 저러는거에요. 니는 죽든 말든 난 잘났거든?
11. ㅉ ㅉ
'22.8.4 9:36 AM (121.101.xxx.138)ㅈ ㅈ 같은 분 친구 없다에 한 표
공감 능력 없어요.12. ㅎㅎ
'22.8.4 10:15 AM (112.152.xxx.59)진지한 생계고민과 걱정에 저런 자랑ㅎㅠ
ㅈㅈ님은 종소세 꽤 나올거구 재산세도 나올거구 엄청뜯깁니다
국민연금나오면 더더욱ㅡ
실제 손에쥐는건 글쎄요ㅎㅎ
더 버셔야죠 그거갖고 되겠어요?13. 긍정의삶
'22.8.4 10:36 AM (211.252.xxx.12)저도 노후가 걱정돼요..ㅜㅜ
남편 계약직이고(45세) 저 정규직이긴한데 박봉(40)
애기도 넘 어리고 ㅜㅜ 에효 앞길이 구만리네요14. ㅡㅡ
'22.8.4 11:45 A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노후 걱정 진짜 갈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