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XulDQiOK8v
현직 헌법재판관이 연루된 의혹으로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당사자는 이영진 헌법재판관입니다.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이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접대를 한 사람은 법원에서 소송 중이던 A씨입니다. 이들 사이엔 판사 출신의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헌재와 법원은 별개의 기관이죠. 그럼에도 A씨는 이영진 헌법재판관이 자신의 재판에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헌법재판관은 장관급 예우를 받습니다. 국회가 탄핵하지 않으면 해임하기 어렵습니다. 헌법이 신분을 보장해준 만큼 그 누구보다 도덕성과 공정함에 흠결이 없어야 합니다.
김영란법위반소지도.
안철수당이 지명했다네요.
성상납 안받은걸 다행이라 해야하나.
나라가 개판. (개들아 미안)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파문.."부끄럽고 죄송"
.. 조회수 : 2,207
작성일 : 2022-08-02 20:47:12
IP : 211.36.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라가
'22.8.2 8:51 PM (1.222.xxx.103)두달만에 완전 고꾸라지네요.
2. ㅎ
'22.8.2 9:0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헌법재판관들 저런일 허다했을터인데,,,,
한번이라도 터진적 있었나
왜 이 시점에???? 나만 의심스러운건가..3. 참
'22.8.2 9:08 PM (211.213.xxx.201)가지가지 종류별로 다 나오네요
법사도 설쳐서 이권개입 어쩌고도
뉴스나오던데
국민들 속 뒤집는게 이번 정권의
목표인가봄4. ㅇㅇ
'22.8.2 10:32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개검 옆에 얌전한 판새.
ㅎ ㅎ 그냥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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