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물새서 침대매트리스까지 다 젖었어요ㅜㅜ
어제밤 아들방에 있는 거에서 물이 새서 매트리스까지 꽤 젖었어요.
신제품이라 호수없이 말려준다고 했는데 호수 있는게 나았으려나요?
전화했더니 4~5일 뒤에나 전화 후 방문한다네요. 많이 밀려있다고.
찾아보니 물 새는 하자가 꽤 있나봐요.
에어컨 튼 거실에 매트리스 세워두고 말리고 있는데 속상해요.
비싼건데 벌써 얼룩져있고 안에까지 잘 마르려나 싶구요.
이런 경우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저는 전혀 몰랐어요.
1. 이게
'22.8.2 8:22 PM (59.16.xxx.46)물샌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결국 공홈에서 호스 따로사서 다는경우가 많다네요 이번에 살려고 하다가 계속 고민중이었어요
2. ...
'22.8.2 8:33 PM (125.178.xxx.184)기사가 방문해도 뭐 해줄거 있나요? 뒷편 오른쪽 아래 까만 고무나사 뽑아서 구멍에 맞는 호스 연결하면될듯요.
3. ..
'22.8.2 8:35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창문형 사서 후회중
이동식 사려다 자리차지 한대서 창문형 했더니
호스연결 안하면 못 씀.
외벽이라 실내에 물통두고 받으니 현타옴
더 번거롭게 됨
시원하긴 무지 시원한데 정작 침대 누워자는 아이들은ㅈ덥나하니 아이러니4. ...
'22.8.2 8:41 PM (14.42.xxx.245)파세코 말고 다른 중소기업 제품 쓰는데, 여기도 물은 안에서 마른다고 광고했거든요.
그런데 써보니 받아서 샤워해도 될 정도로 물 엄청 생깁니다.
받아보면 2~3시간에 2리터 생수병이 꽉 차요.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습도가 높으면 그럴 수 있다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나라 여름철에 습도 안 높은 날이 없지 않냐고 반문하니 멋적게 따라 웃기만 웃고 대책이 없더군요.
결국 철물점에서 사이즈 맞는 아주 긴 호수 사서 2층 창문에서 건물 1층 배수구까지 제가 직접 연결했습니다.
1층 사시는 할머니가 물 받아서 나무에 물 주니 딱이라고 좋아하시더군요 ㅋㅋ...ㅋㅋ5. ..
'22.8.2 8:4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혹시 ㅋㅋ아시신지~
물 받고나면 버릴때 아까울 지경
화나는데 웃픈 상황6. 작년
'22.8.2 8:46 PM (119.149.xxx.54)전 작년에 샀는데 호수없는 제품이예요
작년 한해 잘 썼는데 올해 갑자기 물 떨어져서 as받아서
괜찮긴한데 불안불안하네요 ㅠㅠ7. ㅁㅇㅇ
'22.8.2 8:53 PM (125.178.xxx.53)호스를 왜 호수라고들 쓰시는지..
hose요8. Cc
'22.8.2 8:54 PM (118.46.xxx.100)구입한지 한달 안됐네요.
저는 불안해서 호스 달았어요.
켜놓는 동안 물이 계속 빠져나와요.
기사님 말씀으론 2년전부터 호스를 없앴다내요.9. 사용후기에
'22.8.2 8:57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호스연결할 수 있으면 하는게
더 시원하고 물이 고여 냄새나지 않는다고..10. 창문형에어컨
'22.8.2 8:57 PM (219.254.xxx.174) - 삭제된댓글우리집도 작년에는 호수없이 살았는데
올해는 창문에 물이 흥건해서 호수달고
방에 양동이넣고 빼내요. 물이 많이 생기네요11. ...
'22.8.2 9:10 PM (14.42.xxx.245)창문형에어컨을 아프리카에 수출하면 좋겠어요.
우물 파는 대신 마을마다 창문형 에어컨 몇 대 놔주면 시원하고 대기에서 추출한 깨끗한 물도 생기고
일타삼피12. 와
'22.8.2 9:45 PM (118.235.xxx.219)아이방에 이동형 놔줬는데 넘 시끄럽긴 하더라고요.
황당한 건 12시간 켜면 한 양동이 기본으로 나와요.13. oooo
'22.8.2 10:03 PM (1.237.xxx.83)캐리어 창문형인데
고객센터 전화해서 호스 구경 물어보고
처음부터 구매해서 꽂아 씁니다
물이 안나올리가 없죠14. ㅇㅇ
'22.8.2 10:15 PM (175.114.xxx.96)호수라고 해서 무슨 말인지 한참 들여다 봄
이미 다른게 눈에 안들어옴15. ...
'22.8.2 10:22 PM (14.42.xxx.245)꼬투리 잡을 거 찾아서 좋겠네요.
띄어쓰기나 제대로 하면서 맞춤법 지적질을 하든가.
웃깁니다 ㅋㅋ16. …
'22.8.2 10:27 PM (211.52.xxx.150)저는 첫 출시 때 샀었는데 에어컨을 틀면 틀수록 습도가 마구마구 올라가서 80%를 훌쩍 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방 안에 가습기를 강으로 틀어놓은 느낌이 날 정도로요.
고객센터에 증상 얘기하니 택배로 호스를 보내줘서 호스로 물 빼면서 사용했는데도 습도가 계속 올라갔고 결국 본사 직원도 둘이 와서 보고 갔는데 며칠 뒤에 창틀에 물 넘쳐흐르는 지경까지 돼서 새 제품으로 교환받았고요.
새로 받은건 테스트만 두어번 하고 다음 해에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중고로 구매하신 분이 잘 사용하시고 계신지 모르겠네요.17. ..
'22.8.2 10:40 PM (110.15.xxx.133)저는 파세코 작년에 샀는데 잘 쓰고 있어요.
물 새는거 없고 호스도 없고 소음도 별로..
저희집은 대만족이에요18. 나옹
'22.8.2 11:48 PM (118.217.xxx.5)호스 끼우세요. 호스 끼우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19. 틀린거
'22.8.3 12:29 AM (211.252.xxx.156) - 삭제된댓글언제부터인가 맞춤법 틀린 거 지적하면 큰 일나는 세상이 되었네요. 원글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요.. 저도 나이들어가니 맞춤법 틀리고 오타도 제법 내고 하긴 하지만, 그런거 지적하는 사람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오타나 맞춤법 지적했다고 더 야단치는 사람들이 많으닌 이제 그 조차도 안하고 한글은 자꾸만 자꾸만 산으로,,,, 어젠 감기를 빨리 낳으려고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가 일해라 절해라 해서 기분이 나빠졌는데 게다가 병원에 틀어놓은 티브에서 골이따분한 소리만 늘어놔서 외출을 아주 망쳤네요.
20. ㅁㅇㅇ
'22.8.3 9:32 AM (125.178.xxx.53)저런 사람은 왜 저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