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언니집에서 생활하다 5월 경 집에 와 주방창문을 여니 바로 코앞에서 정비소 신축공사 중이었어요.
저희집이 8층인데 거의 같은 높이로 짓는 듯 해요.
대로변이 훤히 보이던 뷰는 아예 가려졌고 숨이 턱 막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어쩔 수 없고 공사 소음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어요. 인부들 대화소리까지 들릴 정도니까요.
한 달 전쯤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현실적으로 완공 전까진 대책이 없는거 같았어요.
이런 경우는 정말 해결책이 없는거죠?
내집에서 왜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화가 나네요ㅠ
몇 달째 공사하는 소리에 스트레스
…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22-08-02 14:16:38
IP : 58.126.xxx.1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 집
'22.8.2 2:19 PM (219.249.xxx.53)님 이 살고 있는 집 지을 때
주위 사람들도 같은 마음 이었겠죠
허허벌판에 나홀로 집 아닌 이상
이런 건 그냥 내 맘 다스리기 해야 되는 거 같아요
방법이 없잖아요2. 내 집
'22.8.2 2:21 PM (219.249.xxx.53)분진 소음 시간 때문에 민원 들어가고
그거 때문에 공사가 늦어져요
민원이 들어 오면 우선 해결 까진 아니라도 답변을 보내야 하니
그러나 결론은 별 거 없어요
제일 큰 게 보상정도
그래봐야 한 집당 돌아가는 금액은 작아요3. ..
'22.8.2 4:24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방법 없습니다. 민원은 그냥 감정해소용이고 파손이나 위험이 닥친게 아니면 공사를 막을 수 없어요. 저도 같은 고통중인데 높이가 비슷해지니 중국사람들 말소리가 옆에서 나 깜짝깜짝 놀랍니다. 분노가 항상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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