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 안보이는것 같네요
계속 충전재보충하는게 귀찮아서 그런가요?
빈백 유행지났나요
편한의자 조회수 : 3,889
작성일 : 2022-08-01 01:36:31
IP : 168.126.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때
'22.8.1 1:51 AM (182.227.xxx.251)사서 쓰다가 여름에 앉기엔 덥더라구요. 땀 차고
게다가 충전재는 왜 그리 주저 앉는지 사서 채우다 채우다 버리려니 누가 갖겠다고 해서 얼른 줘버렸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하는 말이 그게 충전재가 부서진다던가? 가루가 된다던가? 뭐 그래서 못쓰겠다고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비쌀때 큰거 두개나 사서 돈도 제법 들었는데 괜히 샀다고 한달도 안되서 후회 했었어요.
생각보다 편하지도 않아요2. 후회
'22.8.1 4:04 A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구매한 물건중에 젤 후회되는것
비싸기는 왜그리 비쌋던지3. ㅋㅋ
'22.8.1 8:03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비싼쓰레기
이게 딱임4. 빈백이 뭔가요
'22.8.1 9:24 AM (113.61.xxx.132) - 삭제된댓글빈백...이 뭐에요?^^
5. 아
'22.8.1 9:38 AM (175.114.xxx.248)저희 집은 너무 잘 쓰는데...
자꾸 꺼지긴 해요. 그래서 싸이즈 좀 작은게 덜 꺼지는 느낌이예요.
저흰 빈백 두개 거실에 논지 2년 넘어가는데 아무도 소파에 안 앉고 다 빈백에 앉고 기대고.....
안에 한번 충전재 넣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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