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은 부하 직원들이 짝사랑 해서
궁금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22-08-01 00:07:26
사내 짝사랑(?)하는거 티나고 힘들어서 이상한 행동하고 정신 못차리고 그러면 어떤가요?
IP : 211.17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8.1 12:08 AM (220.117.xxx.26)부하직원 부담 스럽죠
공사 구분 못하는 프로 느낌도 덜하고요2. ....
'22.8.1 12:1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절대 엮이고 싶지 않죠.
공과 사 구분도 못하는 부하직원이 어디서 일 칠지 아나요.3. ..
'22.8.1 12:10 AM (211.178.xxx.164)그런데 상사병이 의지로 조절이 되나요?
4. T
'22.8.1 12:1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세상 짜증납니다.
공과 사 구분 못하고 멍때리고 울고 불고, 밤에 술마시고 업무 실수 투성이고..5. 상사건
'22.8.1 12:15 AM (14.32.xxx.215)뭐건...솔직히 남들 눈에 다 보이고 칠푼이 같아요 ㅠ
6. ...
'22.8.1 12:56 AM (112.147.xxx.62)공사구분, 사리분별 안되는 부하직원
치 떨리게 싫죠...
상사병이 미친 짓 하거나
사랑을 티 내는 병은 아닌데
그게 뭔 상관?7. ㅎ
'22.8.1 2:53 AM (118.235.xxx.219)나이어른 짝사랑은 풋풋하기라도 나이들어 그러면 부담되고 징그러울듯
8. 정신차려라
'22.8.1 4:04 AM (211.248.xxx.147)사춘기 고등학생도 아니고 여긴 회사다.
속으로 욕하고 중요한일 구멍에게 중요한 일 못맡기죠.9. 한마디로
'22.8.1 4:42 AM (88.65.xxx.62)미친뇬이다 싶죠.
쟤는 그냥 짤라야겠다.10. 티가 안나긴
'22.8.1 6:53 AM (121.162.xxx.174)서양 옛말에
세상에 감출 수 없는 두 가지
사랑과 재채기.
감정이라 조절이 안되면 퇴사 하세요.
진심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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