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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들은 부하 직원들이 짝사랑 해서

궁금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22-08-01 00:07:26
사내 짝사랑(?)하는거 티나고 힘들어서 이상한 행동하고 정신 못차리고 그러면 어떤가요?
IP : 211.17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 12:08 AM (220.117.xxx.26)

    부하직원 부담 스럽죠
    공사 구분 못하는 프로 느낌도 덜하고요

  • 2. ....
    '22.8.1 12:1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절대 엮이고 싶지 않죠.

    공과 사 구분도 못하는 부하직원이 어디서 일 칠지 아나요.

  • 3. ..
    '22.8.1 12:10 AM (211.178.xxx.164)

    그런데 상사병이 의지로 조절이 되나요?

  • 4. T
    '22.8.1 12:1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세상 짜증납니다.
    공과 사 구분 못하고 멍때리고 울고 불고, 밤에 술마시고 업무 실수 투성이고..

  • 5. 상사건
    '22.8.1 12:15 AM (14.32.xxx.215)

    뭐건...솔직히 남들 눈에 다 보이고 칠푼이 같아요 ㅠ

  • 6. ...
    '22.8.1 12:56 AM (112.147.xxx.62)

    공사구분, 사리분별 안되는 부하직원
    치 떨리게 싫죠...

    상사병이 미친 짓 하거나
    사랑을 티 내는 병은 아닌데
    그게 뭔 상관?

  • 7.
    '22.8.1 2:53 AM (118.235.xxx.219)

    나이어른 짝사랑은 풋풋하기라도 나이들어 그러면 부담되고 징그러울듯

  • 8. 정신차려라
    '22.8.1 4:04 AM (211.248.xxx.147)

    사춘기 고등학생도 아니고 여긴 회사다.
    속으로 욕하고 중요한일 구멍에게 중요한 일 못맡기죠.

  • 9. 한마디로
    '22.8.1 4:42 AM (88.65.xxx.62)

    미친뇬이다 싶죠.
    쟤는 그냥 짤라야겠다.

  • 10. 티가 안나긴
    '22.8.1 6:53 AM (121.162.xxx.174)

    서양 옛말에

    세상에 감출 수 없는 두 가지
    사랑과 재채기.

    감정이라 조절이 안되면 퇴사 하세요.
    진심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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