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조언 얻어 괜찮다는 호텔 예약을 했어요
다음달 군대 가는 아들에게 언제 어디로 간다고 알려줬어요.
호텔에서 뭐 하냐,
펜션에서 바베큐 고기 먹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 가고 싶냐고 물었을 때 아무데나 그러더니
실컷 알아보고 예약했더니 저리 말해요
어떡하나요. 아들 위해 가는 여행인데 취소했죠
남편이 원하는 지역에 남아있는 펜션은
완전 촌빨 날려요. 이쁜 척조차 하지 않아요
남편은 뭐 어떠냐고..
아들도 뭐 어떠냐고..
속이 부글부글 하네요.
사진조차도 후졌는데 괜찮다는 남편과 아들
ㅇㅇ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22-07-30 10:33:48
IP : 118.235.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ㅇㅇ
'22.7.30 11:00 AM (125.178.xxx.53)아들을위한 여행이라면3ㅓ요...아들이 원하면됐죠
2. 그린 티
'22.7.30 11:50 AM (39.115.xxx.14)좀 참으시고 다시 알아보세요. 곧 군대갈 아들 위한 여행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