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침대에 제 옆구리에 꼬롱꼬롱 소리가 들리네요^^
내고영희씨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2-07-30 09:26:16
매일 아침마다 꼬롱꼬롱 골골송하며 꾺꾹이 해주는 내고양아 ..부드러운 치즈테비 털이 오늘은 조금 덥구나 ...아침에 늦잠자면 샬금살금 와서 골골송하는 내 아가 치즈야 ..사랑행♡♡
IP : 112.152.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집
'22.7.30 9:40 AM (112.170.xxx.86)둘째는 토욜, 일욜도 없이 집사 지각할까봐 냥펀치로 얼굴 툭툭 깨워줍니다.^^
덕분에 오늘도 일찍 일어났.....;;;;2. 꽁냥
'22.7.30 9:49 AM (115.140.xxx.95)우리집 냥들은 아침되면
자고 있는 저 옆에서 얼굴쳐다보고 있어요
눈 뜨면 딱 마주친다는
집사 눈 뜨면 막 좋아해요
냥냥 골골 꾹꾹 다 해요
할렐루야
우리 집사 살아났다
인가봐요 ^^3. ...
'22.7.30 10:08 AM (211.44.xxx.251)꽁냥님 부럽고만요.. 우리집 쥔님은 큰소리로 호령해서 깨우는데.
어서 일어나라고 냐냐거려서 늦잠도 못자요 ㅠㅠ4. 귀여워라
'22.7.30 10:26 AM (119.64.xxx.28)제친구네 고양이는
집사가 안일어나면
장식장에 있는 컵을 밀어서 바닥에 떨어뜨린대요. 이래도 안일어날꺼야? 하면서..쳐다본다고..ㅋㅋ
그래서 깨진 시티컵이 많다네요ㅠ5. ᆢ
'22.7.30 12:04 PM (118.32.xxx.104)울냥이도 요즘 냐오옹!! 엄근진 표정과 큰소리로 호령해서 깨움ㅋ
어쩜 그 쪼그만 몸뚱이에서 그토록 우렁찬 소리가 나오는지ㅋㅋ6. 우리집
'22.7.30 4:50 PM (59.7.xxx.94)괭이들은 주간 타이머 장착
토,일요일에는 밥 달라는 소리도 안해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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