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이 유럽 순방 중에 "아 글쎄 나보고 창녀래요! 나참 기가막혀서..." 하며 짜증을 내자,
해군 제독 출신 수행원이 "에이 좀 실수할 수도 있죠, 저는 전역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제독 소리 들어요"로 답했다고 하네요.
국내 특정인의 이야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그분 이야기는 아님을 밝힙니다.
유머 하나
ㅅㅇ 조회수 : 984
작성일 : 2022-07-30 06:53:48
IP : 124.50.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30 8:39 AM (118.235.xxx.220)ㅋㅋㅋㅋㅋ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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