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담주군대를 가는데요

마스크더워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22-07-28 22:23:10
막상 군대간다는소리를 들으니

언제이렇게 컸나

마음이슁숭생숭 합니다

군대가기전에

뭐를 해주면 좋을까요?

술은 가끔 같이마십니다

아~~

몰해줘야될것같은데

그게몰까요ㅜ
IP : 117.110.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8 10:23 PM (112.161.xxx.183)

    용돈 넉넉히 먹고싶다는거 해주기 또는 사주기

  • 2. ....
    '22.7.28 10:26 PM (61.76.xxx.4)

    가족사진 없으면 찍어도 좋을 것 같아요

  • 3. 음식
    '22.7.28 10:36 PM (210.94.xxx.48)

    좋아하는거 마니 해주세요

  • 4. ㅇㅇ
    '22.7.28 10:44 PM (175.121.xxx.86)

    61.76.xxx.4

    맞아요
    제가 구구절절 이등병시절 편지로 가족사진 찍자고 졸라서
    첫휴가 나와서 가족 사진 찍었습니다

    준비물은
    우리땐 돌고래 (돌핀)손목시계 사가지고 입대 하는게 어떤 준비 같은거였네요

  • 5. 화이팅
    '22.7.28 11:11 PM (175.192.xxx.113)

    아들 군대갈 나이가 되니 군대라는 말만 들어도 짠해요..
    무탈하게 잘하고 올겁니다~
    화이팅!!!!

  • 6. ..
    '22.7.28 11:11 PM (218.152.xxx.161)

    최대한 사회음식 많이먹기
    마카롱 사주기

  • 7. 다음
    '22.7.28 11:51 PM (1.237.xxx.23)

    아들이 원하는 거 해주세요.
    아들과 사진 많이 찍어 두세요.
    입영 39일차 엄마입니다.

  • 8. 우린
    '22.7.29 12:32 AM (180.226.xxx.225)

    여행 다니고.... 먹였어요.아주 많이요.
    딱히 해줄게 없더라고요.
    옷을 사줄 것도 아니고 컴퓨터를 바꿔 줄것도 아니고...
    (2학기 기말 끝나고 한 2주일 있다가 입대했는데
    2주동안 엄청나게 먹여서 10킬로 쪄서 갔어요.
    훈련소 마치고 2개월만에 신병 휴가 나왔는데
    13킬로 빠져서 나왔어요.ㅎㅎ)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세요.
    입대하고 나니 애기때 소리 지른 것까지 떠올라서
    후회 되더라고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 9. 무조건
    '22.7.29 10:31 AM (112.170.xxx.86)

    외식. 식판밥에 안나오는 메뉴로 ㅎㅎ

  • 10.
    '22.7.29 10:19 PM (175.192.xxx.185)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 밥이요.
    제 아이는 외국 살다가 입대했는데, 같이 입대 전에 한국 들어와서 누나 원룸에서 제가 해 준 좋아하는 음식 먹기도 하고 먼저 온 사는 나라 한국 친구를 만나기도 하면서 일상 생활하듯 편하게 지냈어요.
    코로나 덕분에 제가 아직 서울에 있는지라 휴가 때 오면 또 좁은 원룸 한구짜리 인덕션에 좋아하는 음식 한상 차려 먹였어요.
    제 생각은 18개월 엄마 음식 못먹으니 엄마 음식이 최고인거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0 속초 사시는분? ^^ 20:48:21 11
1813069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내용 황당해요 ,00,00.. 20:43:02 160
1813068 회사 휴게실에서 동료가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2 ㅠㅠ 20:39:27 552
1813067 지방 국제고 수시 컨설팅 어디서 받으면 좋나요? 입시 20:37:59 50
1813066 시민단체,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 김용남 후보 고발 5 ........ 20:36:36 165
1813065 꽃보다 청춘 보시는분 없나요? 2 ... 20:31:12 300
1813064 이혼 선배님들 힘을주세요. 5 나는 귀한 .. 20:26:47 511
1813063 블루베리 푹 끓여놓으니 ㅎㅎ 6 부자되다 20:17:51 972
1813062 붙박이장은 어떤브랜드 선호하시나요? 3 ........ 20:17:04 303
1813061 파프리카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 5 요즘 20:16:39 348
1813060 질긴 열무김치 왜 그러죠? 6 어리버리 20:15:23 301
1813059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173
1813058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506
1813057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62 시아버지 20:02:02 2,646
1813056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289
1813055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20 ㅇㅇ 19:54:42 1,559
1813054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8 19:52:44 842
1813053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2 나거한 19:51:57 406
1813052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8 오잉 19:50:37 616
1813051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9 고민 19:45:07 773
1813050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4 하늘 19:40:44 1,026
1813049 서울 교육감은 누구 뽑아야하나요? 25 .. 19:34:06 884
1813048 우리집 막둥이도 선거권이!!! 3 어머 19:30:30 289
1813047 25만원 리쥬란, 한의원에선 5만원?…의사-한의사 ‘영역 전쟁’.. 8 영역 전쟁 19:27:52 1,338
1813046 꼬리뼈에서 시작해서 하반신이 전부 아파요. 4 ㅡㅡ 19:23:26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