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 생리후에는 키가 얼마나 클까요

조회수 : 6,126
작성일 : 2022-07-27 22:47:31
초5 딸래미 키가 작은데 생리를 시작했어요.
첫 생리후에도 키가 많이크는 경우가 있을까요?
IP : 1.236.xxx.1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7 10:50 PM (116.125.xxx.12)

    제큰딸은 10cm
    작은애는 15cm
    작은애는 고2인데 지금도 크고 있어요

  • 2. ..
    '22.7.27 10:52 PM (180.69.xxx.74)

    153에서 164에요
    중1에 초경하고 2년 크고 그뒤엔 2센치쯤?
    저보다 5센치정도 커요
    아빠도작아 별거 다 신경썼어요

  • 3. ..
    '22.7.27 10:53 PM (45.118.xxx.2)

    전 3cm정도 큰거같네요

  • 4. ㅇㅇ
    '22.7.27 10:53 PM (124.58.xxx.229)

    5학년 겨울방학때 시작했는데 1년에 1센티씩 큰거 같아요 최종 155ㅠ 저희 집안이 다 키가 작아요

  • 5. 고1
    '22.7.27 10:57 PM (182.218.xxx.45)

    초5 9월에 155..초경시작..중1에 161
    지금 고1 165에요.

  • 6. . .
    '22.7.27 10:57 PM (1.225.xxx.203)

    초5 150cm 겨울방학에 시작
    지금 중2 159예요..
    1cm정도 더 커서 160 되면 좋겠다싶네요.

  • 7.
    '22.7.27 11:09 PM (180.224.xxx.146)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전 중2 164 였는데 171까지 컸어요. 키가 야금야금 대학입학할때까지 큰 케이스요.
    주변엔 생리하고 1센치도 안컸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8.
    '22.7.27 11:09 PM (1.236.xxx.165)

    워..10센치씩 크신분들 계시네요..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현재 147cm라 걱정많이하는 중입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9. 원글님
    '22.7.27 11:12 PM (116.125.xxx.12)

    애들 고기위주로 먹이세요
    제 키가 152이라 걱정했는데
    큰애는 162까지
    작은애는 168이에요
    진짜 고기 삼시세끼로 먹였어요

  • 10.
    '22.7.27 11:33 PM (1.236.xxx.165)

    ㅜㅜ 고기위주, 우유먹이기, 잠많이재우기, 군것질안하기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1. 큰애
    '22.7.27 11:43 PM (1.241.xxx.7)

    2년후인 지금도 조금씩은 크는데 1년까진 8센티 크고 그 후로 1센티씩 느리게 계속크네요ㆍ 158에서 시작 지금 168센티예요ㆍ
    근데 작은 아이는 155센티 시작 후 2센티 정도 크고 안크고 있어서 걱정이예요 ㆍ

  • 12. 10센티
    '22.7.27 11:54 PM (211.107.xxx.74)

    저도 생리하고 10센티 넘게 컸는데, 원래 작았았고 오히려 터지고 2년동안 푹풍 성장했어요. 현재는 평균은 넘는 키구요. 터진다고 안 크는거 전혀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키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최종키는 정해져 있는거 아닌지 싶어요. 이게 유전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엄마아빠 작아도 그걸 뛰어넘은 아이들도 많이 봤고. 유전도 랜덤이더라구요 암빠 윗세대의 유전자를 3세대인 아이들이 받는 경우도 있구요.

  • 13. 딜라이라
    '22.7.28 12:20 AM (112.172.xxx.4)

    키 커지는 요가 꼭 시키세요.

    워타니 아사나

    전 이 요가 자세 하고서 대학 1학년때 5cm 컸어요.

  • 14. aa
    '22.7.28 12:27 AM (156.146.xxx.49) - 삭제된댓글

    저도 초5에 시작했는데 6학년 1년동안 10cm정도 컸어요
    그런데 저는 부모가 모두 커서 유전적인 게 컸던 것 같아요

  • 15. 키는 유전빨
    '22.7.28 6:57 AM (106.102.xxx.240)

    키에 있어서 남의집 얘기란건 완전히 무쓸모에요
    엄마, 아빠의 유전적 키가 제일 중요 하고요
    그리고 엄마가 초경 시작한 시기, 그 이후로도 키 컸는지도 살펴 보세요
    저희집 경우는 친정엄마랑 초경 시기, 성장 급등기 시기가 일치 했거든요
    중1 생일인 달에 초경 시작했고, 초6부터 갑자기 키가 확확 커서, 초등 때 중간이었던 키가 현재 173 이에요
    그런데 딸래미도 거의 똑같은 패턴 이네요
    유전자의 힘이 엄청나게 대단한 거구나 새삼스레 느껴요

  • 16. ..
    '22.7.28 10:11 AM (114.200.xxx.116)

    중1겨울에 145로 시작해서 시작해 155로 끝났어요
    남편(170 저163)집안이 다 심하게 작은데 시어머니비롯 시누들은 다 140대후반인데 그나마 엄청 먹더니 저정도 라도 컸어요

  • 17.
    '22.7.28 10:56 AM (1.236.xxx.165)

    댓글달아주신분들 넘 감사해요. 유전이 사실제일크겠죠ㅜㅜ 제가 161, 남편181인데, 제가생리시작후 거의안컸어요. 딸래미는 성장클리닉검사에서 최총키152받았었구요. 그래서 제가 걱정이 많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 18.
    '22.7.28 11:03 AM (1.236.xxx.165)

    워타니아사나 요가 꼭시켜볼께요.요가댓글님 넘 고맙습니다

  • 19. 모스키노
    '22.7.28 11:44 AM (106.101.xxx.243)

    워타니아사나 요가가 어떤요가인가요
    검색해도 잘 않나와서요

  • 20. 딜라이라
    '22.7.30 10:29 AM (112.172.xxx.4)

    워타나 아사나 입니다. 신장의 자세라고도 하구요.

  • 21. 딜라이라
    '22.7.30 10:30 AM (112.172.xxx.4)

    워타나 아사나(신장의 자세) 라는 이름의 요가 자세입니다.

    1. 똑바로 서서 항문을 조우고 등뼈를 쭈욱 편다.
    숨을 토하면서 양팔을 머리위로 올리고,좌우의 손으로 팔꿈치를 껴 잡는다.
    (오른 손이 왼 손 보다 더 위에 있음)

    이 자세로 발꿈치를 올렸다 내리는 운동을 되풀이 한다.

    올릴때에는 숨을 토하면서 발끝으로 서서 엄지 발가락에 힘을 주고 골반을 조이며
    ,내릴때엔 숨을 들이 쉰다.

    주의점)) 의식을 등뼈에 가져 가고 몸이 위로 당겨 올라가는 것처럼 행한다.
    20회 연속하고 쉬는데 이것을 3세트 하면 효과적이다.
    3개월 이상 꾸준히 하여야 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95 친이동형 유투버들 구독취소 .. 07:06:25 13
1794794 웃기는 영상 .. 06:35:46 148
1794793 어제성심당후기 1 대전 06:35:07 644
1794792 중앙대)추가 합격 몇번까지 됐는지 학교에 알 수 있나요? 1 추합 06:30:51 405
1794791 유치원봄방학 1주일 못보낸다고 4 유치원 06:30:00 412
1794790 40살 노처녀 유튜버 얼굴 필러 무섭ㅜㅜ 06:24:12 728
1794789 좀전에 주식 예약을 했는데 ... 06:21:56 543
1794788 김어준의 정신세계와 언어 14 .. 06:12:05 691
1794787 "5000만원이 2억 됐다"...문재인 전 대.. 8 ㅅㅅ 05:34:27 2,342
1794786 마들렌 굽기 좋은 오븐 추천해주세요~ 오븐 05:34:18 118
1794785 남편의. 외도 12 그리고 05:01:49 2,324
1794784 공복혈당 얼마 나오세요 6 ㆍㆍ 04:59:37 967
17947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1 04:55:51 1,280
1794782 미장 무슨 일 있나요 7 ㅇㅇ 04:00:08 4,304
1794781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4 ㅇㅇ 03:39:00 1,104
1794780 시누와남편이 눈치가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14 아내 02:38:57 2,065
1794779 재산상속 분쟁 이렇게 8 01:48:08 1,768
1794778 딸 아이가 이불을 똑바로 못덮어요 45 ㆍㆍ 01:26:29 4,061
1794777 내일 체크인해야할 숙소 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5 dd 01:25:46 1,045
1794776 MSCI 한국 ETF 많이 오르네요. 1 ........ 01:23:19 1,362
1794775 [요양보호]가족간병과, 요보사 부르는걸 같이 받을수 있는가요? 5 요보 01:21:46 826
1794774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1회 접종 비용이 얼마인가요 4 ... 00:55:18 1,426
1794773 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4 대체무슨일이.. 00:53:56 4,771
1794772 빌라사기로 민형사소송했는데 패소(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1 행복한세상 00:46:58 783
1794771 명언 - 시도해보기도 전에 포기하고 만다면 4 ♧♧♧ 00:44:52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