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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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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남의속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2-07-27 21:16:51
문제해결 능력이 참 부족하네요 ㅜ
10년넘게 아들친구 엄마들이랑 만나는 셋이있구요 저는 그중한명입니다
나이는 셋다 다른데 아이들 미취한때부터 알던사이에요
작년 한엄마가 병원에 두번째입원해서 수술했어요
첫번째는 못챙겨줬는데 두번째입원에 나머지 한 언니랑 저랑 마음이 맞아서 십만원싁 송금해줬어요 회복잘하라구...
그리고 얼마안있어 저두 갑자기 수술을하게 되었네요;;
두명으로부터 십만원씩 온라인으로 저도 송금을 받게되었어요;;
나머지언니는 두명한테 다 각각 주게된거죠
어찌보면 경조사비 비스므리하게 된셈이네요
그런데 이번엔 그 언니분이 갑자기 화상을입어 한달휴직중이세요
입원은 하지않았지만 움직임이 불편해 우울해지신거죠
어제 이런저런 통화중 자긴 공무라서 공무원은 아님돠 커피한잔도 못받는데 어찌어찌 알고 누군가가 치킨 기프트콘을 보냈대요
다시 거절했는데도 또 보냈다구 곤란하다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럼서 하는말이 제가 보내면 받을수있단 거에요 우린 친구니까~~
안그래도 봉투를 받았으니 그대로 해야하나 입원기준으로 하긴 좀 그런가 생각하던차에 저런말씀하시니 못내 서운한가 별생각이 다드네요
집에서 치료하는데 십만원은 오버인가
저도 피자 기프트콘같은걸 할까
아님 봉투 10만원을 갚아드릴까
어떤맘으로 말한걸까요
제가 어떻게해야 오버스럽지않게 욕먹지않게 ㅅ저신하는걸까요
IP : 218.154.xxx.2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7.27 9:18 PM (70.106.xxx.218)

    당연히 십만원 보내야죠

  • 2. ㅇㅇ
    '22.7.27 9:20 PM (124.53.xxx.166)

    서운할게 뭡니까
    받았으면 당연히 갚아야죠

  • 3. ...
    '22.7.27 9:20 PM (183.101.xxx.242)

    언니 치료비에 버태요 하고 송금해주세요

  • 4.
    '22.7.27 9:21 PM (123.199.xxx.114)

    받았으니 십만원 하세요.
    다음에 입원하는 일 생기면 챙기지 마시구요.
    기브앤 테이큰데
    받은만큼 돌려줘야지요.

  • 5. 당연히
    '22.7.27 9:21 PM (88.65.xxx.62)

    보내야죠. 이게 고민할 일인가요?

  • 6. ...
    '22.7.27 9:22 PM (112.147.xxx.62)

    받았으면 송금

    이건 국룰

  • 7. 원글이
    '22.7.27 9:23 PM (218.154.xxx.215)

    아 네 명쾌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송금하겠습니다!!

  • 8. 아니지요
    '22.7.27 9:27 PM (39.7.xxx.57) - 삭제된댓글

    글들을 어떻게 읽고 답을 단데요.
    원글님은 그언니한테 먼저 10만원 보내고 받았음 그걸로 즈고 잗고 끝난건데 그언니가 또 아프다고 니가 기프트콘 주면 받는다잖아요. 친구라며.
    이건 그냥 만원짜리 기프트콘 하고 마세요.
    그럼 그쪽에서도 그만큼만 할테지요.

  • 9. 아니지요
    '22.7.27 9:28 PM (39.7.xxx.57) - 삭제된댓글

    치매도 어니고 글들을 어떻게 읽고 답을 단데요.
    원글님은 그언니한테 먼저 10만원 보내고 받았음 그걸로 주고 받고 끝난건데 그언니가 또 아프다고 니가 기프트콘 주면 받는다잖아요. 친구라며.
    이건 그냥 만원짜리 기프트콘 하고 마세요.
    그럼 그쪽에서도 그만큼만 할테지요.

  • 10. 혼자말고
    '22.7.27 9:30 PM (14.55.xxx.177)

    그 언니 분 혼자 안받았으니
    수술하고 받은 그 엄마와 함께 하자고 하면 되겠네요

  • 11. ㅡㅡ
    '22.7.27 9:30 PM (116.37.xxx.94)

    윗님?????

  • 12. ...
    '22.7.27 9:31 PM (106.101.xxx.64) - 삭제된댓글

    윗님?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 13. 이걸왜고민
    '22.7.27 9:32 PM (122.32.xxx.116)

    당연히 보내야하고
    웬만하면 그 다른분한테도 보내자고 넌지시 귀띔해주세요
    솔까 입원보다는 화상이 심란해 보입니다

  • 14.
    '22.7.27 9:34 PM (175.203.xxx.198)

    ㅋㅋ 위에 댓글 쓰신분 다시 일어보세요
    무슨 치매 얘기 까지.....

  • 15. 이건
    '22.7.27 9:36 PM (58.228.xxx.58)

    고민거리가 아니에요
    화상때문에 한달을 쉬게 됐는데
    받은게 있으면 해야죠
    꼭 입원이 아니라도..
    받은 다른 사람이랑 같이 돈 입금하세요

  • 16. ㅋㅋㅋ
    '22.7.27 9:41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치매 쓰신분....
    본인이 다시 쫌 읽어봐요.

  • 17. 어휴
    '22.7.27 9:42 PM (124.50.xxx.70)

    치매 쓰신분....남들에게 치매라 하지말고
    본인이 다시 쫌 읽어봐요.

  • 18. ...
    '22.7.27 9:45 PM (183.101.xxx.242)

    다시 읽어보니 두분 다 무심하네요
    꼭 큰 수술 받아야 위로금 주나요?
    병원 내원도 많고 휴가까지 낼 정도면 큰 화상 아닌지요

  • 19. 에휴
    '22.7.27 10:01 PM (118.235.xxx.91)

    저기 위에 치매얘기하신 분, 난독증 어쩐대요...ㅡㅡ

  • 20. ..
    '22.7.27 10:23 PM (110.15.xxx.133)

    진짜 문제해결 능력 부족이시네요.
    이게 고민이라니...

  • 21. ㅡㅡ
    '22.7.27 10:30 PM (116.37.xxx.94) - 삭제된댓글

    치애운운한 댓글때문에 본문 다시 읽어봤잖아요 헐

  • 22. ..
    '22.7.27 11:37 PM (210.179.xxx.245)

    여기 댓글보면 의식의 흐름대로 뭔소리인지 본인만 아는 원글을 찰떡같이 알아듣고 해석해주는 국어 천재 댓글이 있고,
    조금만 신경써서 읽어도 어렵지않은 원글을 혼자 자의적으로 오해하고는 남들에게 호통치는 댓글이 ㅋ

  • 23. ..
    '22.7.27 11:59 PM (182.228.xxx.37)

    고민거리인가요?
    당연히 받은만큼 줘야죠.
    난 입원,언니는 통원이라 안되는건가요?
    화상치료 돈 많이 들어요.
    휴직할정도면 많이 다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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