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에는 주택담보 대출이 안나오죠.
20~40억 강남 아파트를 현금 주고 산 사람들 상당수는
몇 십 억 사업자 대출을 받은 돈으로 샀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소상공인 사업자 대출 금리가 굉장히 저렴했었으니...
최대 30억 대출 받은 개인과 법인 빚 탕감해주겠다는 것,
https://news.v.daum.net/v/20220727173906820?x_trkm=t
그리고 주식 코인 투자 청년의 빚 탕감도 서울만 해주겠다는 것,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5091540252
애초에 이 지원의 목적이
어려운 서민 지원이 아니고
강남 자산가들 지원이 목적이기 때문인 것 같군요.
몇십조 규모의 대출을 자산관리공사가 인수해서
만기를 20년 정도로 연장해주고
금리를 대폭 깍아주고
몇몇은 심사를 통해서 원금의 60~90% 탕감해준다는군요.
2mb보다 훨씬 더한 놈이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