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도 불륜했다가 둘다 죽는 사람들 있구나 싶었네요
그쯤 되면 찐사랑 아닌가요 불륜이람 이 정도 용기는 있어야죠
그 남자 부인이 너무 안됐긴 하지만요
찐사 같은 소리하네~ 찐따아니고요?
쪽팔려서 죽은겁니다. 무슨…
뭔 얘기인지 궁금해요
첨들어보는얘긴데
진짜 대단한사랑들하셨네여;;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사랑해서 따라죽은게 아니라 앞으로의 상황과 주변 시선들 말들 그런걸 감당할 용기가 없어서 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김우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