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때 유럽의 작은 나라로 떠나
초등입학때 돌아온 딸
친구들이 묻는단다
“넌 어느 유치원 다녔어?”
뭐라 대답했냐 물으니
너무 당연한 목소리로
“당.연.히. 한글학교 다녔다고 했죠”
주말마다 다녔던 한글학교 유치반
“00아 너는 국제학교 다녔는데?”
“국제? 국제가 뭐예요??”
“그럼 인터내셔널스쿨이라고…” 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뭐 그런 말이 있냐는 듯 웃더니
“아니 그걸 누가 안다고 그렇게 말해요??? 1학년이
무슨 인터내셔널을 알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늘 팩트만 말하는 웃기는 딸
띠용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22-07-27 10:02:22
IP : 112.161.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7 10:03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ㅎㅎㅎ 지금 몇살에요? 너무 귀여워요.
2. ㅎㅎ
'22.7.27 10:06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초등1학년인데 12월생이라
얘가 어찌 학교를 다니나 너무 웃겼는데
요래 잘 다니고 있어요3. .......
'22.7.27 10:11 AM (182.211.xxx.105)이런걸 인생 2회차라 하나요?
똑똑한거ㅠ같아요.4. 오ㅡ
'22.7.27 10:26 AM (175.195.xxx.148)마지막 대사ᆢ 본인도 초1에 그렇게 말한거요?
엄청 야무지네요5. 시그널
'22.7.27 10:36 AM (223.62.xxx.166)1학년 8살이 너무 야무지고 귀엽네요.
6. ...
'22.7.27 10:47 AM (123.254.xxx.136)아고 귀여워라ㅠㅠㅠ
넘 똑똑해요^^7. ...
'22.7.27 10:55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똑똑이^^ 참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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