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쯤에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 자궁경부암검사하고
약간 가렵다고해서 질염치료로 약넣고 바르고 엉덩이주사맞고
먹는약 처방받고 왔지요. 그리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려는데...
갑자기 몸이 너무 나른해지면서 정신이 멍해지고 너무 졸음이오는거에요. 앉아있기도힘들어서 집에와서 쓰러져 1시간정도 잤네요
그런데 지금도 무슨 마취약으로 몽롱한것처럼 멍하고 이상해요.
질염치료 처음도 아니고 주사도 저번엔 이상하지않았는데
받아온 먹는약은 아예 아직 먹지도않았는데도 왜 이러는지
치료한다고 넣은약이 혹시 독해서 전신에 영향을 불수가 있나..
내일은 수술전 검사받으러 또 다른병원 가야하는데
컨디션이 이러니 참... 내일 검사에 영향이 없을까 그것도
신경쓰이네요
아..약을 먹어야하는데 더 기절할까봐 아직도 못먹고 있네요
약사가 약먹으면 졸릴거라고 했거든요 ㅠ
근데 이미 만땅으로 몽롱한데..
질염치료받고 몽롱하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데
ㄴㄴ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2-07-26 21:51:07
IP : 175.198.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6 10:40 PM (1.227.xxx.59)좌약이 몸에 흡수되니 그런 반응이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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