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분나빠서 향후 그런표현은 하지말고
그런말은 꼰대나 권위적인 옛날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나 쓰던 나쁜표현이라고 했거든요.
종종 저말을 쓰더라구요~
남편은 예민하다면서 지금은 직장도 안다니고
전업주부로 가정살림 맡아하는사람에게
쓴말인데 발끈할게 뭐있냐고
그래서 듣는사람이 기분나쁘면 안쓰는거다
하고 마무리했는데 이말이 농담처럼 흘려들을수
있는말인가요?
솥뚜껑운전사가 알아서 하시오~~~이랬는데
꼰대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2-07-26 21:19:28
IP : 183.104.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6 9:23 PM (93.22.xxx.47) - 삭제된댓글원글님 해석같이 나쁜말이라고 까지는 모르겠고요
그냥 촌스러운 옛날 우스개죠
나이가 몇인가 물었더니 6학년5반이요 이러는 것처럼
듣는사람 살짝 짜증나게하는 자칭 유머
엄청 촌스럽고 재미도 없고 뜻도 없으니
21세기엔 좀 쓰지말라고는 할수있겠네요
그리고 듣는 사람이 싫다면 쓰지 말아야지
뭘 듣는이 탓을 하고 있나요
진짜 촌스럽고 꽉막힌 남편인듯2. 님도 역지사지로
'22.7.26 9:23 PM (122.36.xxx.234)atm이 알아서 하시오 ㅡ라고 해보세요.
부인 의견 존중할 줄 모르고 지 맘대로 내뱉는 구시대적 외벌이 남편에게 쓴 말이니 발끈하지 말라고 하시고요.3. 사이가
'22.7.26 9:29 PM (121.176.xxx.108)좋으면 별거 아니고 평소 꼬우면 뭔 말을 해도 밉죠.
4. 그
'22.7.26 9:34 PM (223.62.xxx.20)솥뚜껑이 가끔 날라가서 미운놈의 머리통에 부딪히기도 하니, 열받게 하지마 그래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