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토 확진..
남편은 훨씬 전부터 출장. 둘째와는 잘 안붙어있었음.
그런데 저는 코로난줄 몰랐을때 단순 몸살인줄 알고 마주보고 얘기잠깐씩 몆번. 애쓰던젓가락 사용.먹다 남은 만둣국 먹음(덜어 먹고 남기긴했음) 한 침대붙어서 손 잠시 잡고 한시간 남짓 잠.
토에 다른가족도 검사받았는데 둘째는 물론 저 아직은 아무증세 없어요.
저 간수치가 높아 평생 약 복용해야함.콜레스테롤 약복용 해야할 수친데 미루고있는중
다른질병 감염쉽다는 백혈구 수치 낮은편.
근데 이번에 코로나바이러스에 끝까지 음성이면 제 건강상태를 증명할기회일까욥
확진자와 생활했는데 음성)면역력 높다 봐야할까요?
땅맘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2-07-26 20:54:44
IP : 125.186.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6 9:30 PM (115.139.xxx.67) - 삭제된댓글저도 지난 주 방학한 애가 걸려서 한번에 모두 앓는게 낫겟다 싶어 그냥 격리없이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저는 계속 음성이에요. 1월에 3차 접종했고 코로나 걸린적 없는데, 늘 골골하는 제가 이리 면역력이 강할 줄이야
2. ㅡㅡㅡ
'22.7.26 10:40 PM (70.106.xxx.218)아니요
그러다 며칠후 걸렸어요 맨나중에. 2주 텀 두고 오던데요3. 땅맘
'22.7.26 11:57 PM (125.186.xxx.173)저도 간이 안좋아 평소 골골거리는데 의외다 싶었는데 며칠후라니 더 긴장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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