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가는데 헌혈도 스펙이 될까요?
1. ...
'22.7.26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수백번 해서 헌혈왕이라면 몰라도....
그렇게 된다해도 뭐 칭찬만 받는 정도이지요...2. 죄송합니다만
'22.7.26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저도 남편분처럼 웃었어요
헌혈왕 되도 '오, 훌륭하시네요' 한 마디 듣는 정도로 끝이지 그게 입사에 영향이라니요....3. ㅇㅇ.
'22.7.26 11:42 AM (39.7.xxx.247)헌혈과 관련있는 기관이 아니라면 별 도움이 안될 것 같네요.
4. ...
'22.7.26 11:43 AM (222.116.xxx.229)도움안됩니다
5. ㅇㅇ
'22.7.26 11:44 AM (39.7.xxx.199)요새 영화표 비싼데 2주마다 한 번씩 가면 시급은 될듯
6. ...
'22.7.26 11:4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저는 대학생일 때 삼성에 갈지(당시 헌혈 필요), 은행에 갈지, 공공기관에 갈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뭐든 열심히 해놨습니다.
외국어, 학점, 봉사, 헌혈, 자소서에 쓸 수 있을만한 꾸준한 알바, 해외경험.... 등등.
뭐든 해놓으면 써먹을 때가 올 겁니다.
이게 나의 스펙들을 자소서에 씨줄날줄로 엮어서 하나의 스토리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거든요.
스토리텔링의 소재로서 '꾸준한 헌혈'도 나쁘지 않아요.
근데 굳이 방학때만 하는 이유가 있나요?
나이 50인 저도 2달에 한번씩 하는데요.7. ...
'22.7.26 11:51 AM (59.6.xxx.86) - 삭제된댓글재벌계 제조업체, 증권사, 시중은행 모두 합격했던 제 경험상,
자소서나 면접때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고,
그걸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건 분명히 합격에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8. ㅇㅇ
'22.7.26 12:02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엄마가 대학생 자녀
공기업 입사위한 스펙도 관리해주는군요 후덜덜9. ㅋㅋㅋ
'22.7.26 12:15 PM (1.222.xxx.103)웃기긴 하네요
10. ᆢ
'22.7.26 12:38 PM (106.101.xxx.242)적는 난이 없었던것같구
스토리로 풀어내더라도 참 내세울게 없었구나 싶을듯요11. 괜찮아요
'22.7.26 1:52 PM (122.34.xxx.114)금장 은장 같은건 적을만하죠. 중요한건 스토리 능력이지요
12. :;
'22.7.26 3:49 PM (27.179.xxx.87)헌혈해도 도움않되요.
그리고 헌혈하면 않되는 체질도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