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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아들 11시까지 자요

ㅇㅇ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22-07-26 10:47:35
방학이라 12시에 자게 되는데
아침에 안 깨우면 오전11시까지 자요
학교다닐 땐 밤 11시 반에 자서 7시에 일어났어요
방학이니 실컷 자게 둘까요?
IP : 210.223.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7.26 10:48 AM (180.69.xxx.74)

    방학엔 두세요 나머지 시간에 공부 운동 해도 충분해요
    밤새 게임하믄거만 아니면요

  • 2. ...
    '22.7.26 10:49 A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

    자게 두는데 좀 더 빨리 자게하면 좋겠어요

  • 3. 초등맘
    '22.7.26 10:50 AM (175.195.xxx.148)

    방학 초반이니까 좀 봐주고
    계속 그러면 방학 후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일찍 일어나게하면
    개학후 적응에 도움될듯요

  • 4. ㅇㅇ
    '22.7.26 10:51 AM (110.70.xxx.113)

    저정도면 생체리듬 깨져요.
    하루이틀은 상관없지만 방학내내저러면 밤에 잠드는게 늦어질걸요.

    가급적 정시에 자고 정시에 깨는게 건강에도 좋고
    나중에 개학하고 적응하는데도 문제가 안된다 생각해요.

  • 5. ...
    '22.7.26 10:51 AM (220.116.xxx.18)

    키에 좀 더 도움이 되려면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숙면을 하는게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와 도움이 된답니다

    옛날 옛적 9시뉴스 시작 전에 어린이는 잠자리로라는 광고가 은근 의미있었다는...

    좀 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면 좋겠지만, 방학인데 실컷 재우세요

  • 6. .....
    '22.7.26 10:52 AM (182.211.xxx.105)

    그냥 두세요...

  • 7.
    '22.7.26 10:53 AM (210.223.xxx.119)

    잠드는 시간이 너무 늦죠 ㅠ
    책 읽고 잔다고 늦어지는데
    그러다보니 습관이 되서 사이클이 자꾸 뒤로 가네요

  • 8. ...
    '22.7.26 11:01 AM (183.96.xxx.238)

    그냥 푹 자게 두세요
    그래야 키가 쑥쑥 커요

  • 9. ..
    '22.7.26 11:27 AM (116.15.xxx.206)

    같은 나이 아이 키우는데 전 8시반에는 깨워요.
    모두 주관이 다르겠지만 저는 게으름도 습관이라고 생각해서요.
    좀 일찍 재우시고 일찍 일어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0. 아니 왜
    '22.7.26 11:33 AM (121.134.xxx.62)

    열두시에 자요??

  • 11. 크려나
    '22.7.26 11:54 AM (106.245.xxx.37)

    크려나 보네요.
    방학이라도 자게 두세요.
    그래도 점심은 먹어야지만.

    주위에 180넘은 키 큰 사람들 공통적으로 학창시절 엄청 잤다고 하드라고요.
    먹는거 보다 자는게 중요하다고

  • 12. ...
    '22.7.26 12:0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키 크는데 꼭 밤 중 수면이어야하는건 아니라네요

  • 13. ...
    '22.7.26 12:09 PM (1.237.xxx.142)

    키 크는데 꼭 밤 중 수면이어야하는건 아니라네요
    열시까지는 잤음 좋겠는데 게임하려고 9시전에 일어나요

  • 14. 당근다섯개
    '22.7.26 12:30 PM (220.122.xxx.233)

    자게 두세요 개학하면 일상생활로 돌아갈텐데요^^
    저희 막내도 중학교 방학기간내내 엄청 잤어요
    늦게 잔경우도 있지만 일찍 자도 점심때가 한참지나서
    일어나더라구요
    그해 방학때 키도 엄청 컷어용^^

  • 15.
    '22.7.26 1:13 PM (61.99.xxx.45)

    늦잠 자는 거 습관이에요.
    게으름도 학습이 되죠.
    전 1:1 수업하는 학원 운영 중인데
    10시 수업하는 애가 안 왔어요.
    자느라고 11시에 이제 일어났다고 전화 왔는데
    원래 보충해주곤 했거든요.
    못 한다고 했어요.
    2년째 가르치는 아이인데 제 시간에 온 적이 손에 꼽아요.
    늦는데는 자기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가 있고요.
    어쨌든 게으름이 몸에 박히면 일찍 일어나고 싶어도 못 일어나요.
    생활 리듬이 이미 깨진 상태라서요.

  • 16. ......
    '22.7.26 2:22 PM (211.49.xxx.97)

    중3 아들이 초등학교땐 절대 낮잠 안잤는데 중2부터 낮잠을 자더니 작년부터 키가 쑤욱 자라네요.
    가끔 초저녁부터 잘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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