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가 뉴스공장이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며 인터뷰 약속도 지킬겸 어제 출연했습니다.
지금 윤정부를 장악한 한동훈 등 주요 검사들과 MB 정권 초기 나란히 근무할 정도로 잘나갔던 검사.
본인의 신념대로 사건 하나 처리하다가 조직의 눈 밖에 난 후 일어난 일들에 대해 짧게 소회를 밝히는데요.
어두운 내용일법한데, 상당히 흡입력있고 유쾌한 인터뷰였습니다.
응원의 의미로 꼭 들어봐주세요
뉴스공장 공식 채널/24분 분량
여담으로 특수부 검사는 상급자가 찍은 사람을 범인으로 못 만들면 짐 싸야 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