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특이해서 산건데,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솔직히 퀄리티는 백화점에 있는 국내 브랜드 떠올라 그 정도려니 하고 돈 버리는 셈 치고 주문했는데 받아보고 대 만족.
그러고 보니 예전에 비해서 제과제빵도 그렇고, 맛집도 그렇고 수준 진짜 높아진 것 같거든요.
우리나라 진짜 여러모로 많이 발전했다 싶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옷은 아직도 디자인도 좀 아쉽고 입을만 하면 아직도 많이 비싸요.
디자이너들 일해라~
어떤 가방이예요? 저도 가방사려는 중인데, 링크 좀 주세요..
그리고 옷은 정말 그래요..
좀 퀄리티 좋다 싶으면 너무 비싸고, 그래도 디자인 그저그렇고..
설마 브랜드를 적으시겠어요?
당연히 광고라고 대놓고 의심 받을거 뻔한데요
여기에 알만한 메이커 가방장사 하는 분 있음 ㅋ
설마 MCM 각설이가 돌아올리가요.
지금은 딴 거 팔고 있겠죠.
가방 브랜드 적으면 또 광고 이야기 나올게 뻔해서 일부러 뺐어요. ㅎㅎ
여러 브랜드 가방들 유행은 타겠지만 이쁘더라고요.
가격대는 그럭저럭.
저도 29cm, 무신사, eql 이런 사이트 한참 둘러보고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