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눈썹.머리카락 나오면?
그건 내껄까요
근데 난 머리긴데 짧은 남자머리..
이건 앞에 앉은 식구걸까요;;
한번은 20분 먹다가 식구중에 아무도 없는
긴 노랑머리칼 나와서 그냥 거의다 먹은거라 컴플레인도 귀찮아
집에왓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 어떻게들 하세요?
1. 111
'22.7.24 12:23 PM (1.227.xxx.201)말은 해주고 나와요...
돈내고 먹는건데...
정말 비위가 상하는 날은 다시해달라기도 싫어서 죄다 남기고 나올때도 있고
환불해달라 요구까지는 안하더라도
정상적인 식당이라면 알아서 환불 또는 할인... 쿠폰 이런거 주더라구요
말로만 죄송하는데도 있고
다시만들어다 준다는대도 있고....2. ᆢ
'22.7.24 2:17 PM (210.100.xxx.78)용인 추어탕집
할머니 네분이 주방에계시네요
단골이었는데
혼밥하는중 10분간격으로 파마머리짧은 머리카락 3개 ㅜㅜ
저는 긴생머리 묶음
2개까지는 어찌참겠는데
3개나오니 도저히 더 못먹겠음 반남았어요
주방보니 작은할머니 넷이 위생모도 안쓰고
카운터에서 밥그릇뚜껑에 3가닥 올려서
조용히 보며주며 조심해주시라했는데(손님들 좀있어서)
알았다며 돈받더라구요
돈주고나올생각이었지만
그닥 놀라지도않고 ㅜㅜ
그담부터안가요3. ..
'22.7.24 4:16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그냥 먹어요
4. 그냥
'22.7.24 4:38 PM (175.193.xxx.206)전에 시켜먹었는데 이상한 털도 나왔어요. ㅠ 너무 찜찜했지만 다시 안시켜 먹는걸로 결론.
5. 저도
'22.7.24 4:45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대부분 그냥 말 안하고 (안먹고) 나와요.
간혹 심하다 싶은 경우 결제하면서 조용히 알려주기도 하는데99프로가 그래요? 내지는 어이구 미안합니다 하고는 아무일 없다는듯이 돈도 다 받더라구요.
딱 한번 공개 컴플레인 한적 있는데 벌레 나와서요. 호들갑스럽게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릇 가져갔는데 벌레만 꺼내고 다시 갖다주더군요.
토할것 같아서 결국 나왔는데도 결제는 다 받았어요.
이런일 자꾸 겪으니 아예 큰소리 내고 돈 안낼 각오?가 없으면 알려주고도 더 기분만 상하는것 같아 점점 말 안하고 돈 내고 나오네요 ㅠㅠ6. 더러워요
'22.7.24 4:5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집에서도 가족의 머리카락이 나와도
비위 상해요
특히 김장때 머리에 모자든 스카프든
하고 김장하세요
아무튼 머리카락 나오면 아무리 맛이 있다해도
숟가락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