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어머니 돌아가신지 1주년이 되어가는데요.
제사상에 올릴 무국이 걱정이네요.
신혼초에 엄청 쓰디쓴 무로 국 끓였다가 도저히 국물에 베어난 쓴 맛을 중화시키지 못해 그냥 버린 후로 여름엔 무로 요리해본 적이 없어요. ,
맛있는 여름 무 고르는 비법 있을까요?
제사상에 무국 말고 다른 국 올려도 되는지도 궁금요.
요즘 무 맛있나요?
Mm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22-07-23 21:36:04
IP : 124.111.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ㄴ
'22.7.23 9:37 PM (218.51.xxx.239) - 삭제된댓글여름 무는 원래 써요.
2. 여름무
'22.7.23 9:49 PM (58.148.xxx.110)원래 맛이 없어요
무빼고 황태 홍합 새우 같은 해산물이랑 두부넣고 끓이시는게 어떨지3. ...
'22.7.23 9:55 PM (218.51.xxx.239)여름무는 원래 맵고 맛 없어요.
제사상이야 각 집에 맞게 알아서 하는거죠.4. ...
'22.7.23 9:57 PM (221.165.xxx.80)요즘 무는 맛없고 제주도 월동무 저장한거 팔아요. 사보니까 아주 달고 맛있었어요. 그걸로 사세요.
5. Mm
'22.7.23 10:01 PM (124.111.xxx.61)오오.. 제주 월동무가 아직 남아있단 말이죠! 희소식이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6. 0후니맘0
'22.7.23 10:40 PM (223.62.xxx.13)여름에는 무대신 박으로 국을 끓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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