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오는 날 택시 타고 한 시간 걸려서 남친 있는 쪽으로 가는데
늦지나 말래요
밖에 나오니 비 오길래 이따가 걸어다닐거 생각해서 흰 바지 갈아입고 나오느라 늦은거구만.....
우씨 남친 생겼다고 집 앞으로 모시러 오고 모셔다 주는 부잣집 아들 고백 거절했는데 그런 사정도 모르고 복에 겨운 우리 남친..........
억대 수입차 끄는 남자 차고..
으휴 조회수 : 4,854
작성일 : 2022-07-23 17:13:19
IP : 39.7.xxx.1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왜
'22.7.23 5:21 PM (118.235.xxx.177)그러셨어요..
2. 누ㅜㄹ
'22.7.23 5:22 PM (223.38.xxx.178)도대체 몇살이신데 그런생각을... ㅋㅋㅋ
3. ㅇㅇ
'22.7.23 5:38 PM (39.7.xxx.10)왜 그러셨어요..
그 노력 알아주지도 않을 텐데4. ...
'22.7.23 6:09 PM (1.242.xxx.109)콩깍지 벗겨지고 나면 후회하실 듯.
5. 부잣집
'22.7.23 6:11 PM (110.70.xxx.148)긍께 뭔베짱으로 부잣님남자를 거절했는지
그런데 알고보니
억대수입차 그건
회사 임원기사였다6. 어우
'22.7.23 6:12 PM (223.38.xxx.115)땅을 치고 후회하실듯
7. 어휴
'22.7.23 8:15 PM (1.227.xxx.55)그 부잣집 아들 왜 거절했는데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죠?8. ㅎㅎ
'22.7.23 8:19 PM (106.102.xxx.198)그러게 님이 좀 차 몰고 남친 픽업하러 가지 그랬어요
9. ㅡㅡ
'22.7.23 8:37 PM (1.232.xxx.65)부자남자가 못생기고 무매력이었나보죠.
10. 치명적 단점
'22.7.23 9:58 PM (118.235.xxx.53)심각한 마마보이였어요
11. ...
'22.7.23 11:26 PM (118.235.xxx.21)마마보이면
재벌 2세라도 헤어지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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