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집에 온 아들 배고플새라
음식 차려내려 주방에 있는 엄마 돕다가
엄마 머리 짤랐냐고 알아봐주는 새심한 아들
함께 온 형은 동료이자 정말 친형 같아요
이주승씨 본가 왜 이리 훈훈한가요
나혼산 조회수 : 6,534
작성일 : 2022-07-23 17:08:03
IP : 183.101.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7.23 5:10 PM (121.190.xxx.189)이주승 아닌가요?
김주승은 옛날 배우.
장영자 사위였던.. 췌장암으로 돌아가셨죠.2. …
'22.7.23 5:13 PM (223.38.xxx.244)초창기 나혼산같고 보기도 좋죠
그둘나오면 너무 웃겨요3. 원글
'22.7.23 5:13 PM (183.101.xxx.242)덕분에 수정했습니다~^^
4. ..
'22.7.23 5:31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할머니 할아버지도 좋으세요
사랑받고 자란 느낌의 사람 넘 좋고
화목한 분위기 따뜻하고 보기 좋아요5. 동안이더라구요
'22.7.23 5:35 PM (125.134.xxx.134)저는 엄청 어리게 봤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있더군요. 지금 피디가 허항이라는 여자분이신데 혼자사는 다양한분들 이야기를 담고 싶어하십니다. 그건 전회장도 마찬가지고요
다양한 캐릭터 젊은캐릭터가 들어오길 원해요
나혼자산다에 나오신분들이 거의 다 잘 되었어요. 이주승씨도 잘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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