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일어나 여태 움직이다 이제 자리에 앉으니 세상 편하네요
설거지하고 베란다 쓰레기 분리수거하고
그릇 열탕 소독하고 행주 삶고 욕실 청소하니 1시
에어컨 아래 소파에 누우니 세상 행복하네요
행복 별건가요??
1. ㅇㅇㅇ
'22.7.23 1:19 PM (59.15.xxx.81)자기 맡은바 할일 다 하고 쉬는 그 시간. 꿀맛이죠.
2. 맞아요
'22.7.23 1:22 PM (1.177.xxx.87)아침 일찍 산책 삼아 폴바셋 가서 커피랑 샌드위치 한쪽 남편이랑 나눠 먹고
점심은 월남쌈 만들어 와인이랑 배터지게 먹고 후식으로 홈메이드 딸기 아이스바 하나 ...낮술 때문인가? 기분 좋네요.^^3. 와
'22.7.23 1:32 PM (121.155.xxx.30)부지런히 움직이셨네요..
4. ..
'22.7.23 2:09 PM (14.63.xxx.95)저도 10시에 일어나서 화장실청소 청소기돌리고 손걸레치고 아침해먹고 반찬만들고 수박해체작업하고 세탁조 청소까지 해놓고 샤워하고 이제 누웠어요..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할래요 ㅎㅎㅎ
5. 전
'22.7.23 2:16 PM (221.143.xxx.13)7시 조금 넘어 움직였어요
평소 일어나는 시간도 아닌데 아는 동생이 옥수수 따왔다고
받아가라고 해서...ㅋㅋ 강제 기상해서
오자마자 손질해서 옥수수 삶고( 빨리 쪄야 맛있다해서)
독립해서 오랜만에 집에 온 아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야채 잔뜩 굽고 대패삼겹살 굽고 강된장 데워서 아침 먹고
갈 때 싸줄 것 챙기고
머리 염색도 하느라 이제야 자리에 앉습니다
휴,토요일 오전이 너무 정신없이 흘러갔네요6. ㅇㅇ
'22.7.23 2:34 PM (222.234.xxx.40)저도 이제 커피 한잔 자리에서 쉬네요 ..
아침차리고 강아지산책 빨래 널고 아이 치과
점심차리고 치우고..
부지런히 역할 잘 감당하고 계시네요 잠시라도 푹 쉬세요
주말은 더 바쁘고 쉬기가 어렵네요
저녁은 시켜먹어야겠어요 체력을 위해서7. ..
'22.7.23 2:40 PM (112.155.xxx.136)9시에 일어나 이때까지 누워 있는데 ㅠㅠ
8. 부지런한
'22.7.23 4:09 PM (222.239.xxx.66)사람들 참 멋있어요.
자극받고 갑니다.9. ...
'22.7.23 7:44 PM (123.254.xxx.136)사람들 참 멋있어요.
자극받고 갑니다.222222
일한 뒤에 행복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